하루 복근 1000개… 마마무 솔라 47kg 비결에 ‘다신 안 해’ 말 나올 만
마마무 솔라가 공개한 한 장의 사진이 온라인을 달궜다. 군살 하나 없는 허리에 선명하게 새겨진 11자 복근 때문이다. 체중 47kg을 유지하는 그녀의 몸매는 단순히 굶어서 만든 결과가 아니다. 그 배경에는 ‘하루 1000개’라는 수식어가 붙는 고강도 운동과 철저하게 계산된 식단 관리가 있었다. 화보 촬영을 앞두고 약 두 달간 진행한 극한의 과정이었다. 3주 만에 3kg 감량한 식단의 핵심 솔라의 다이어트에서 운동만큼 중요한 것이 식단이다. 그녀는 과거 50.5kg에서 47.6kg까지 약 3주 만에 3kg 가까이 감량한 식단을 공개한 바 있다. 아침에는 사과와 땅콩버터, 점심은 두부 포케, 저녁은 삶은 달걀 3개로 구성됐다. 무조건 굶는 방식이 아니라는 점이 핵심이다. 사과와 샐러드로 식이섬유를, 두부·달걀·치즈 등으로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채웠다. 탄수화물은 현미밥이나 단호박으로 양을 조절하며 섭취했다. 하루 1000개 복근 운동은 시작에 불과했다 솔라의 복근은 극한의 운동량을 통해 완성됐다. 2021년 화보 촬영 준비 당시, 하루에 복근 운동을 1,000개씩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심지어 운동을 많이 했을 때는 하루 최대 4시간까지 소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