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픈 건 못 참겠어요” 지예은 다이어트, 운동 빼고 다 했다

간헐적 단식 중이라더니 ‘이것’까지 솔직 고백… 12월의 신부, 반전 몸매 관리법

헬스장서 힘들어하던 모습, 다 이유 있었다… ‘숫자’보다 중요했던 그녀의 선택

지예은 인스타그램
▲ 지예은 인스타그램
배우 지예은이 오는 12월 12일 안무가 바타와의 결혼 소식을 알리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만큼, 그의 몸매 관리 비법에도 많은 관심이 쏠렸다.

지예은은 과거 방송에서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그의 다이어트 과정은 순탄치만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운동을 즐기지 않는 모습과 함께 예상치 못한 솔직한 고백이 이어지면서 그 배경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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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예은 인스타그램

간헐적 단식 선언했지만 배고픔은 못 참아

지예은의 다이어트 방법으로 알려진 것은 간헐적 단식이다. 하루 중 특정 시간에만 식사를 하고 나머지 시간은 공복을 유지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그는 한 예능 프로그램 촬영 중 배고픔을 참지 못하는 인간적인 모습을 보였다. 소품으로 있던 바게트를 먹거나 점심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무작정 굶는 방식의 다이어트는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전문가들은 공복 시간에 집착하기보다 식사 시간의 영양 균형이 더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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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대신 솔직하게 털어놓은 비결

날렵해진 턱선이 다이어트만의 결과는 아니었다. 지예은은 이중턱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리프팅 시술의 도움을 받았다는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실제로 그는 운동을 즐기는 편은 아니라고 알려졌다. 과거 헬스장을 배경으로 한 촬영에서는 가수 김종국의 지도를 받으며 유독 힘들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기도 했다.

이는 많은 이들이 체중 감량을 위해 헬스장에서 고강도 운동을 하는 모습과는 사뭇 다른 지점이다. 많은 사람이 운동 계획을 세우지만, 막상 실천에 어려움을 겪는 현실을 떠올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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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의 사례는 무리한 운동이나 극단적인 식단 조절만이 정답은 아니라는 점을 보여준다. 자신의 생활 패턴과 몸 상태에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 우선이다.

체중계 숫자보다 중요한 것은 건강한 식습관과 지속 가능한 관리법이다. 근육량 감소를 막기 위해 적절한 단백질 섭취와 가벼운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효과적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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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미 기자 jsmg@news-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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