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아내 이솔이, “필라테스만으론 부족했어요” 몸매 비결 따로 있었다

헬스장 등록보다 이걸 먼저 챙겼다. 운동만큼 중요했던 그녀의 생활 습관.

12시간 공복과 함께 병행했다는 3가지 운동 루틴의 정체.

이솔이 인스타그램
▲ 이솔이 인스타그램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이자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이솔이를 향한 대중의 관심사 중 하나는 단연 그의 몸매 관리법이다. SNS를 통해 꾸준히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대다수는 특정 운동 하나를 집중적으로 할 것이라 예상하지만, 그의 방식은 조금 다르다. 필라테스부터 유산소, 헬스까지 여러 종목을 넘나드는 것이 핵심이다.

단순히 여러 운동을 하는 것을 넘어, 그가 이런 방식을 고수하는 데에는 분명한 이유와 철학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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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솔이 인스타그램

“필라테스만으론 부족” 운동 4가지를 섞은 이유

이솔이가 가장 꾸준히 하는 운동으로 알려진 것은 필라테스다. 코어 근육 강화와 자세 교정에 탁월해 전체적인 몸의 라인을 다듬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하지만 그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는다. 필라테스로 몸의 균형을 잡는 동시에, 걷기나 러닝머신 등 유산소 운동을 병행해 심폐 체력과 활동량을 끌어올린다. 이는 체중 관리에 있어 필수적인 조합이다.

나아가 헬스장에서는 스쿼트, 런지 등 근력 운동으로 몸의 탄력을 더하고, 골프를 즐기며 활동 자체에서 재미를 찾는다. 특정 운동에 얽매이기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몸을 움직이는 것을 즐기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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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솔이 인스타그램


12시간 공복보다 중요했던 ‘의외의 습관’

운동만큼이나 이솔이가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식사와 생활 습관이다. 그가 공개한 관리법 중 하나는 바로 ‘12시간 이상 공복 시간 유지’다.

하지만 이보다 더 핵심적인 원칙이 숨어있다. 바로 ‘규칙성’이다. 매일 정해진 시간에 식사하고, 주 1~2회 30분 이상 꾸준히 운동하는 습관 그 자체가 비법인 것이다.

결국 이솔이의 몸매 관리는 어느 날 갑자기 시작하는 극단적인 다이어트가 아니다.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규칙적인 식사와 꾸준한 운동 습관이 지금의 그를 만들었다. 이는 누구나 오늘부터 시도해볼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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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미 기자 jsmg@news-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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