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전엔 유산소, 끝난 뒤엔 웨이트…정유미의 운동 시간표
1984년생 배우 정유미는 꾸준히 운동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작품 속 모습과 함께 평소 몸 관리 방식에도 관심이 이어지지만, 그가 공개한 경험에는 특정 운동 하나에만 기대지 않는 흐름이 담겼다. 운동 종류뿐 아니라 촬영 일정에 따라 시간을 나눈 점도 눈에 띈다. 필라테스와 유산소 운동, 웨이트 트레이닝을 어떤 순서로 했는지 살펴보면 관리 방식의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난다. 필라테스로 다진 자세와 균형 정유미는 평소 운동을 좋아하고 필라테스를 즐긴다고 밝힌 바 있다. 필라테스는 호흡과 함께 몸통을 조절하고, 복부와 허리 주변의 근육을 사용하는 운동이다. 동작을 정확하게 수행하는 과정에서 유연성과 자세를 함께 살피는 데 초점을 둔다. 체중을 줄이는 데만 집중하기보다 몸의 균형과 움직임을 관리하는 접근이다. 필라테스처럼 강도와 동작을 조절할 수 있는 운동은 운동 경험이나 컨디션에 따라 난도를 바꿀 수 있다. 다만 통증이 있거나 기존 질환이 있다면 무리한 동작을 피하고 전문가와 상의할 필요가 있다. 촬영 일정에 맞춘 유산소와 웨이트 촬영이 있던 시기에는 아침에 유산소 운동을 하고, 촬영을 마친 뒤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는 방식으로 관리했다고 전해졌다. 유산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