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로 이동 - “초보는 2시간, 고수는 암벽”… 10만 평 억새밭 오르는 두 가지 길
기사로 이동 - “한 달 쉬더니 180m 지붕이?” 순창 절벽길의 깜짝 변신
기사로 이동 - 가벼운 산행인 줄 알았는데… 120m 공중 구름다리 ‘아찔’
기사로 이동 - 21억 들였는데 기둥이 없다고? 지리산 900m 허공 다리, 가보니 ‘아찔’
기사로 이동 - 207m 허공 위를 걷는 다리, ‘무료’라길래 가봤더니 야경이…
기사로 이동 - “주차·구명조끼 전부 공짜” 에메랄드 물빛 계곡, ‘아는 사람만 안다’는 바로 그곳
기사로 이동 - 주차비, 입장료 전부 0원이라 갔더니… 발밑이 아찔한 ‘수직 계단’
기사로 이동 - “모르고 갔으면 큰일 날 뻔” 순창 용궐산 하늘길, 8월 한 달 문 닫는 진짜 이유
기사로 이동 - “기대 안 했는데 놀랐어요” 포항 177m 야산, 15분 만에 360도 반전
기사로 이동 - “무섭다고 울면서 건너요” 연인들 성지된 111m 출렁다리, 직접 가보니
기사로 이동 - ‘동양의 나폴리’ 보는데 딱 10분, 등산 싫어하는 사람 ‘환호’
기사로 이동 - 왕복 1만2천원에 28m 폭포, ‘걸어갈 뻔했네’ 구미 금오산의 반전
기사로 이동 - 비 와야만 열리는 국내 최고 320m 폭포, ‘이러니 45년 숨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