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3천 보부터 시작”…서울시, 올리브영·알라딘과 참여 행사
서울시가 올리브영(올리브베러), SMCC, 알라딘과 손잡고 시민의 건강한 생활 습관과 이웃 간 연결을 돕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걷기와 독서, 아침 커피 모임을 각기 다른 참여 방식으로 구성했다. 행사는 앱을 통한 온라인 참여부터 서울숲 현장 모임, 생활 거점의 문화 프로그램까지 이어진다. 참여 혜택과 신청 경로가 프로그램마다 달라 일정을 확인한 뒤 선택하는 방식이다. 걷기와 독서로 잇는 참여 온라인에서는 올리브영 앱을 통해 ‘오늘의 외출지수 : BETTER’ 건강 팁 공유 이벤트가 진행된다. 일상에서 실천하는 건강 팁을 올리면 오프라인 매장에서 쓸 수 있는 1만원 픽업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3만원 이상 구매할 때 적용된다. 별도 이벤트는 선착순 900명에게 리유저블 백과 기프트 박스, 5,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매장별 인원은 300명이다. 온라인 참여를 매장 방문으로 이어지게 한 구성이다. 알라딘과 진행하는 ‘독보적 챌린지’ 2차는 11월 1일부터 12월 6일까지 열린다. 북플 앱에서 책을 읽거나 하루 3,000보 이상 걷는 활동을 7일 이상 실천하면 미션에 참여한 것으로 인정된다. 미션 성공자에게는 알라딘 중고책 등을 구매할 때 사용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