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은 포기 못 해”…윤은혜가 45kg 때 공개한 운동 습관
배우 윤은혜가 몸무게와 운동·식사 습관을 공개했다. 자신이 밝힌 체중은 45kg으로, 작품 활동 때보다 약 3kg 적고 데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공개된 습관은 식단을 엄격하게 제한하는 방식과는 거리가 있다. 냉동고에 아이스크림을 두고 식빵과 치즈로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는 모습도 소개했다. 윤은혜는 먹고 싶은 음식을 한 끼 정도 챙겨 먹는 편이라고 밝혔다. 필라테스와 짧은 홈트레이닝, 식사 시간 관리까지 함께 언급한 만큼 체중 수치뿐 아니라 일상에서 이어가는 방식에도 관심이 쏠린다. 윤은혜 다이어트와 필라테스 루틴 식사 제한만 내세우기보다 운동을 생활에 넣는 쪽에 무게를 뒀다. 윤은혜는 필라테스 스튜디오에서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고, 익숙한 동작으로 난도가 높은 동작까지 수행했다. 필라테스는 복부와 골반 주변을 비롯한 몸의 중심을 사용하고 여러 근육을 조절하는 운동이다. 윤은혜가 공개한 루틴에는 하루 10~30분가량 하는 홈트레이닝도 포함됐다. 팔 벌려 뛰기와 수건 스트레칭, 옆구리·힙 운동, 스쿼트, 플랭크 등을 이어서 하는 방식이다. 짧은 시간에 여러 동작을 구성한 점은 운동 시간을 길게 내기 어려운 생활 패턴과 맞닿아 있다. 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