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황금골반’ 비결, 필라테스 아니었네… 뜻밖의 운동 정체
배우 전종서는 작품마다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대중의 주목을 받는다. 연기력만큼이나 화제가 되는 것은 그녀의 탄탄하고 균형 잡힌 몸매다. 특히 ‘황금골반’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독특한 신체 라인은 많은 2030 여성들의 관심사다. 사람들은 그녀가 특정 고강도 운동이나 식단에만 집중할 것이라 추측한다. 하지만 그녀의 몸매 관리 비결은 한 가지로 요약되지 않는다. 꾸준함과 다양성 속에 그 답이 있었다. 필라테스가 전부가 아닌 이유 전종서가 SNS를 통해 필라테스 하는 모습을 자주 공개하면서, 이것이 몸매 비결의 전부인 것처럼 알려졌다. 실제로 필라테스는 코어 근육을 강화하고 신체 정렬을 바로잡는 데 효과적인 운동이다. 고난도 동작을 소화하는 모습에서 그녀가 오랜 기간 이 운동에 공들였음을 짐작할 수 있다. 하지만 필라테스가 만들어내는 속근육과 유연성만으로는 지금의 몸매를 모두 설명하기 어렵다. 그녀의 운동 이력에는 다른 핵심적인 활동들이 자리 잡고 있다. 탄탄한 하체는 의외의 운동 덕분 그녀의 운동 습관은 학창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전종서는 고등학생 때부터 자전거를 꾸준히 즐겨온 것으로 알려졌다. 자전거는 대표적인 하체 중심의 유산소 운동이다. 페달을 밟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