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걸음도 귀찮다더니 밤엔 2만 보”…김희선의 달라진 운동 습관
운동을 거의 하지 않는다고 밝혔던 배우 김희선이 최근에는 걷기와 헬스장 운동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과거에는 세 걸음만 걸어도 무언가를 타고 싶다고 말했지만, 요즘 일상에는 밤 산책과 운동 시간이 자리 잡았다. 출산 후 28kg을 감량한 경험으로도 알려진 김희선은 이제 50세가 되면서 예전보다 살이 찌는 것이 고민이라고 털어놓았다. 과거 발언과 최근 공개한 일상 사이에는 운동을 대하는 태도의 변화가 담겼다. 걷기와 운동 습관의 변화 과거 운동을 즐기지 않았던 김희선은 최근 밤 산책으로 2만 보를 걸었다고 전했다. 걷기는 달리기보다 관절에 가해지는 충격이 적은 편이며, 자신의 체력에 맞춰 속도와 시간을 조절하기 쉽다. 걷는 시간을 조금씩 늘리면 일상 속 신체 활동량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식후 가볍게 걷는 습관은 식사 뒤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다. 운동을 오래 쉬었다면 처음부터 무리한 목표를 세우기보다 가능한 거리부터 시작하는 방식이 현실적이다. 헬스장 운동과 근력 관리 산책에 더해 김희선은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걷기 같은 유산소 활동과 근력 운동을 함께하는 방식이다. 40~50대 이후에는 체중 감량만을 목표로 삼기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