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5000원 스텐팬, 재입고 되자마자 ‘싹쓸이’… 이유 있었다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다이소의 5000원짜리 스테인리스 조리도구가 다시 매대에 올랐다. 출시 직후 살림 고수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일부 매장에서 자취를 감췄던 바로 그 제품이다. 저렴한 가격에 스테인리스 팬 입문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발길이 다시 이어지고 있다. 이번에 재입고된 품목은 22cm 프라이팬과 20cm 전골 냄비 두 종류다. 단돈 5000원이라는 가격표만 보고 섣불리 구매했다가는 실망할 수 있다. 이 팬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코팅팬과는 전혀 다른 접근 방식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5000원 가격표 뒤에 숨은 인기 비결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구성을 갖췄다는 점이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지름 22cm 프라이팬은 1인 가구나 소가족이 달걀, 고기 등을 굽거나 간단한 볶음 요리를 하기에 적합한 크기다. 가스레인지는 물론 인덕션, 하이라이트 등 대부분의 열원에서 사용 가능하다. 지름 20cm의 전골 냄비 역시 5000원이다. 얕고 넓은 형태로 전골, 찌개, 조림 요리에 활용하기 좋다. 특히 바닥은 열을 고르게 전달하도록 3중 구조로 설계됐다. 두 제품 모두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해 관리 편의성도 고려했다. 이와 함께 조리를 돕는 주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