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로 이동 - “맹물 무생채는 이제 그만”… 소금 대신 액젓 2큰술, 20분이면 끝난다
기사로 이동 - 뒤집을 때마다 찢어지던 파전, ‘달걀물’ 둘렀더니 모양이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