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은 싫어요’ 신혜선, 하이볼 50잔 마시고 49kg 유지하는 비결 보니
배우 신혜선은 연예계에서도 소문난 애주가다. 온라인상에서는 ‘하이볼 50잔’, ‘소주 20병’ 같은 목격담이 퍼질 정도다. 그럼에도 172cm의 키에 49kg이라는 가녀린 몸매를 유지해 그 비결에 대한 궁금증을 낳았다. 단순히 식사량을 줄이는 것만으로는 설명이 부족하다. 그녀가 공개한 관리법에는 의외의 간식과 확고한 운동 철학이 자리 잡고 있었다. 중요한 것은 ‘지속 가능성’이었다. 다이어트 간식으로 돼지껍데기를 꼽은 이유 많은 이들이 그녀의 식단에 먼저 주목했다. 신혜선은 과거 한 방송에서 자신의 다이어트 간식으로 ‘돼지껍데기 과자’를 언급해 화제가 됐다. 일반 과자와 달리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단백질 성분인 콜라겐이 포함됐다는 점이 이유였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섭취 시 주의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제품에 따라 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어 양 조절은 필수적이다. 무조건적인 섭취가 아닌, 성분을 확인하고 양을 조절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웨이트 대신 필라테스를 고집하는 배경 신혜선은 스스로 운동을 즐기지 않는 ‘집순이’라고 솔직하게 밝힌 바 있다. 특히 172cm의 큰 키 탓에 무거운 기구를 드는 웨이트 운동은 오히려 체구를 더 커 보이게 할 수 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