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분에 8km 달렸다”…고윤정이 공개한 러닝 기록과 운동 습관
배우 고윤정은 필라테스와 웨이트 트레이닝, 러닝을 두루 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 가지 운동에만 집중하기보다 유연성과 근력, 심폐 체력을 각각 챙기는 방식이다. 운동 기록 중 눈에 띄는 수치는 러닝이다. 고윤정은 약 55분 동안 8km 이상을 달린 기록을 공개했고, 평소 운동을 즐긴다는 이야기도 인터뷰에서 전했다. 운동을 시작한 계기와 식사 습관을 살펴보면 관리 방식의 윤곽이 드러난다. 필라테스와 웨이트 트레이닝 웨이트 트레이닝에 집중하던 시기를 거쳐 필라테스를 시작한 배경에는 유연성을 보완하려는 목적이 있었다. 고윤정은 운동을 좋아한다고 밝히며 한때 웨이트 트레이닝을 주로 했고, 중량 운동에도 관심을 보여왔다. 필라테스는 동작을 통해 몸의 정렬과 코어 근육을 함께 다루는 운동이다. 오래 앉아 있거나 어깨가 앞으로 말리는 자세가 잦은 경우에는 동작을 무리하게 따라 하기보다 자신의 가동 범위와 자세를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하다. 웨이트 트레이닝은 체중 감량만을 목표로 삼기보다 근육을 유지하고 신체 기능을 기르는 데 활용된다. 운동 경험이 많지 않다면 가벼운 강도에서 동작을 익힌 뒤 체력에 맞춰 중량을 서서히 높이는 편이 안전하다. 55분 러닝 기록과 운동 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