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연하 남편도 반한 백지영, 20년째 ‘이것’만은 안 먹는다
가수 백지영은 20년 가까이 대중 앞에 서면서도 한결같은 몸매를 유지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9살 연하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아이를 낳은 뒤에도 변함없는 모습이다. 많은 이들이 특별한 비법을 궁금해하지만, 그가 직접 밝힌 관리법의 핵심은 의외로 단순하다. 무리한 운동 하나에 매달리기보다 ‘식습관’과 ‘꾸준한 홈트레이닝’의 조화에 그 배경이 있다. 그의 관리법은 거창한 계획보다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습관들이 모여 만들어졌다. 20년간 아이스크림 멀리한 식습관이 첫 번째 비결이었다 백지영은 체중 유지의 가장 큰 이유로 평소 식습관을 꼽는다. 그는 원래 살찌는 음식을 즐기지 않는 편이라며, 특히 단맛이 강한 아이스크림이나 음료는 거의 먹지 않는다고 밝혔다. 대신 채소 위주의 식사를 선호하는 것이 오랜 습관으로 자리 잡았다. 이런 식단 조절이 기본 바탕이 된다. 여기에 일주일에 최소 세 번 이상은 집에서 하는 홈트레이닝을 병행하며 활동량을 채운다. 필라테스에서 로잉머신까지 운동법은 계속 진화했다 과거 휴식기 동안 체중이 6kg가량 늘었을 때는 필라테스로 효과를 봤다. 당시 식단 관리와 필라테스를 병행해 4kg을 감량하는 데 성공했다. 필라테스는 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