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안무만으로 끝나지 않았다…방민아가 병행한 식사 조절과 필라테스
9년 전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온주완과 현실 부부가 된 방민아에게 결혼 소식만큼 관심을 끈 건 걸스데이 활동 시절부터 이어진 몸 관리 경험이다. 무대 안무와 라이브를 소화하던 때부터 배우로 활동하는 지금까지, 운동과 식사 조절이 관리의 두 축으로 거론돼 왔다. 그가 과거 밝힌 습관에는 저지방 우유와 견과류를 활용한 아침 식사, 필라테스와 스트레칭이 포함됐다. 다만 촬영 일정에 따라 식사를 지나치게 줄였던 경험도 함께 알려져, 관리 방식의 변화와 주의점이 나란히 드러난다. 걸스데이 안무와 활동량 무대 위 춤은 정해진 동작을 반복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안무 동선과 호흡을 맞추며 노래까지 이어가야 해 활동량이 커지고, 하체와 몸통을 계속 사용하게 된다. 방민아는 걸스데이 활동 당시 역동적인 안무와 라이브 무대를 소화했다. 춤은 심폐 지구력과 균형 감각을 기르는 운동이 될 수 있지만, 안무 연습만으로 모든 몸 관리가 이뤄지는 것은 아니다. 식사 조절과 아침 습관 활동을 쉬며 체중이 늘었다고 밝힌 방민아는 운동과 함께 먹는 양을 조절하는 일이 자신에게 중요했다고 전했다. 컴백을 준비하던 시기에는 아침마다 저지방 우유에 아몬드와 흰콩을 갈아 마셨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