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로 이동 - “양배추 12배라길래…” 된장찌개에 넣었더니 혈관 기름때가 ‘싹’
기사로 이동 - “실핏줄 하나에 인생 무력”… 50세 박재홍 아나운서, 갑자기 쓰러진 그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