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복이 헐렁해’ 82만 기은세, 유산소 없이 라인 만드는 비결 따로 있었다
배우 겸 82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기은세. 그가 입는 옷은 늘 화제가 되고, 많은 이들이 그의 몸매 관리 비법을 궁금해한다. 최근 ‘수영복이 헐렁해졌다’는 그의 말에 사람들의 관심은 더욱 커졌다. 하지만 그의 운동법은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추지 않는다. 무작정 달리는 유산소 운동이나 굶는 방식과는 거리가 멀다. 그 핵심은 ‘코어 근육’을 활용한 ‘라인 관리’에 있었다. 체중계 숫자에 변화가 없어도 몸의 실루엣이 달라지는 배경이다. 유산소 운동 없이 라인이 잡히는 이유 기은세 운동의 중심에는 ‘홈슈로스바’가 있다. 본래 척추 정렬과 자세 교정을 위해 고안된 슈로스 운동을 응용한 것이다. 그는 이 바를 이용해 몸을 지탱하거나 매달리는 동작을 꾸준히 선보인다. 단순한 팔 운동처럼 보이지만, 몸이 흔들리지 않게 버티려면 복부와 허리 주변 코어 근육의 힘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마른 체형임에도 탄탄한 라인을 유지하는 비결이 바로 여기에 있다. 근육량을 과도하게 줄이지 않으면서 몸의 선을 다듬는 방식이다. 체중 감량에만 집중해 근육까지 잃으면 오히려 몸이 처져 보일 수 있다는 점과 대비된다. 기은세는 코어 운동을 통해 체중 변화와 무관하게 탄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