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도 무조건 끊진 않았다”…서동주가 러닝·테니스로 몸 관리하는 방식
방송인 겸 미국 변호사 서동주는 러닝과 테니스를 즐기는 운동 습관을 공개해왔다. 체중을 줄이는 데만 초점을 맞추기보다 운동을 이어가며 체력과 컨디션을 함께 살피는 방식이다. 공개된 내용에는 야간 러닝을 하는 모습도 담겼다. 다만 운동 횟수나 달린 거리처럼 구체적인 일정은 알려지지 않았고, 종목별로 몸을 쓰는 방식과 식사 관리 원칙이 함께 소개됐다. 야간 러닝과 체력 관리 러닝은 별도의 복잡한 장비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이다. 서동주는 야간에 달리는 모습을 공개할 만큼 러닝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달리는 동안 하체를 반복해서 쓰고 심박수가 올라가는 만큼, 꾸준히 하면 심폐지구력과 신체 활동량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허벅지와 종아리 근육도 움직인다. 다만 달리기만으로 모든 근육을 고르게 단련한다고 보기는 어렵다. 운동을 막 시작하는 경우에는 속도나 거리를 한꺼번에 늘리기보다 자신의 체력에 맞춰 조절하는 편이 현실적이다. 서동주의 공개 내용에는 주당 운동 횟수나 러닝 거리까지 나오지 않아, 특정한 훈련 계획으로 받아들이기보다 지속 가능한 운동을 선택한 사례로 볼 수 있다. 테니스가 더하는 전신 움직임 러닝과 달리 테니스는 공의 방향에 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