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라면 6개 혼자 다 먹던…” 80kg 여배우의 30kg 감량 비법
가녀린 몸매로 주목받는 배우 박지현에게도 체중이 80kg에 육박하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의 모습과는 상상하기 힘든 이야기다. 당시 식습관은 완전히 달라, 짜장라면을 한 번에 6개씩 먹을 정도의 대식가였다고 직접 밝혔다. 이후 약 30kg을 감량하며 배우로서 새로운 기회를 잡게 된 그의 관리 비법에 관심이 쏠린다. 단순히 식사량을 줄이는 것만으로는 이룰 수 없는 변화 뒤에는 그만의 특별한 원칙이 있었다. 과거엔 햄버거 세트 3개 먹던 대식가였다 박지현의 과거 식습관은 상상 이상이었다. 학창 시절 초콜릿을 즐겨 먹었고, 고등학교 때는 햄버거 세트 2~3개를 혼자 다 먹을 정도였다. 체질적으로 마른 몸일 것이라는 오해와 달리, 식습관에 따라 체중 변화 폭이 컸던 셈이다. 그는 체중 감량이 배우 활동의 중요한 전환점이 됐다고 언급했다. 살을 빼면서 소속사가 생기고 다양한 역할의 기회가 찾아오는 등 인생이 바뀌었다고 전했다. 이는 혹독한 자기 관리의 동력이 됐다. 좋아하는 운동을 찾은 것이 비결이었다 그의 다이어트에서 식단 관리는 기본이었다. 평소 밥이나 빵, 면 같은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나트륨을 피해 단백질 위주로 식사했다. 하지만 무조건 굶는 방식은 택하지 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