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으로 달걀만 먹었더니…” 47세 최강희, 2주 만에 벌어진 놀라운 변화
배우 최강희가 47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탄탄한 몸매를 공개해 화제다. 한때 공백기 동안 체중이 늘었다고 고백했던 그녀가 최근 6kg 감량은 물론, 선명한 복근까지 만드는 데 성공한 것이다. 단순히 굶는 다이어트가 아니었다. 그녀의 비결은 ‘식단 조절’과 ‘운동 병행’이라는 정석적인 두 가지 키워드에 숨어 있었다. 특히 2주 만에 체지방률을 8% 가까이 낮춘 과정이 알려지면서 그 구체적인 방법에 관심이 쏠린다. 체지방 8% 뺀 비결, 밀가루와 설탕에 있었다 최강희의 변화는 식단에서 시작됐다. 과거 공백기 동안 5~6kg가량 체중이 늘었던 그녀는 다이어트를 선언하며 밀가루와 설탕 섭취를 대폭 줄이는 방식을 택했다. 단순히 굶는 것이 아니라, 정제 탄수화물과 당류 섭취 빈도를 조절하는 데 집중했다. 실제 그녀가 공개한 식단을 보면 아침은 뮤즐리와 사과, 삶은 달걀, 점심은 스테이크, 저녁은 구운 달걀로 구성됐다. 이러한 식단 관리를 시작한 지 단 2주 만에 체지방률이 23.1%에서 15.4%로 떨어지는 결과를 만들었다. 일반인이 저녁 식사를 달걀만으로 대체하는 건 장기적으로 무리가 될 수 있기에, 전문가들은 개인의 활동량에 맞춰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해야 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