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0km 뛰고도 체력은 떨어졌다”…송지효가 감량 뒤 체중을 다시 늘린 배경
배우 송지효의 몸매 관리에는 작품 촬영에 맞춘 강도 높은 운동과 일상에서 이어가는 홈트레이닝이 함께 등장한다. 영화 ‘침입자’ 촬영을 앞두고는 집에 돌아온 뒤 10km를 달렸고 식단도 조절했다. 최근에는 집에서 운동을 조금씩 하고 있다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밝혔다. 달리기와 식사 조절을 병행했던 시기부터 체성분 검사 결과까지, 공개된 내용에는 체중 숫자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변화가 담겼다. 촬영 일정과 생활 방식이 달라지면서 운동 강도도 달라졌다. 감량 과정에서 체력 저하를 겪었다는 경험은 관리의 기준이 체중에만 머물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침입자 촬영 전 10km 달리기 작품을 준비하던 시기에는 캐릭터에 맞춰 체중을 줄이는 데 집중했다. 송지효는 촬영을 마치고 귀가한 뒤 10km를 달렸으며 식단 관리도 함께 했다고 밝혔다. 늦은 시간에는 음식을 먹지 않도록 조절했고, 당시 약 5kg을 감량한 뒤 후반부에 2kg가량 더 빠졌다고 전해졌다. 촬영을 앞둔 기간에 달리기와 식사 조절을 함께 이어간 셈이다. 감량 뒤 체력 저하 경험 체중은 줄었지만 몸 상태가 가벼워지기만 한 것은 아니었다. 송지효는 감량 과정에서 체력이 떨어지는 경험을 했고, 촬영이 끝난 뒤에는 체중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