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로 이동 - “민속촌 아니고요, 실제 마을입니다”…지금도 100여 가구가 살아가는 곳
기사로 이동 - “입장·주차 다 공짜인데, 노을은 작품 수준”이라는 김해 성곽
기사로 이동 - “성곽 따라 걷기만 해도 힐링”…입장료도 주차비도 0원 ‘김해 숨은 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