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기구 대신 뒷산으로”…박은혜가 꾸준히 이어간 몸매 관리법
배우 박은혜의 몸매 관리법에는 특별한 장비나 복잡한 운동 계획보다 일상에서 이어갈 수 있는 습관이 중심에 있다. 체중을 줄이는 데만 초점을 맞추기보다 움직임과 식사량을 함께 조절하는 방식이다. 꾸준한 운동을 계획할 때는 시간과 비용, 체력 부담이 현실적인 변수로 꼽힌다. 박은혜가 운동을 위해 찾은 곳은 가까운 뒷산이었다. 그는 과거 다이어트를 위해 등산을 시작했다고 알리며 최소 주 2회 실천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평소에도 과식하지 않고, 많이 먹은 날에는 다음 끼니를 가볍게 조절하는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으로 소개됐다. 등산과 식사량 조절이 어떤 방식으로 이어지는지 살펴보면, 무리한 단기 감량과는 다른 관리 방향이 드러난다. 뒷산에서 시작한 주 2회 운동 등산은 오르막을 걸을 때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을 쓰고, 일정 시간 걷는 동안 심폐 기능과 체력도 함께 관리할 수 있는 운동이다. 박은혜는 과거 최소 주 2회 등산을 해보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다만 운동 효과는 산의 높이나 속도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평소 걷는 양이 적거나 무릎·발목에 불편함이 있다면 완만한 산책로부터 시작하고, 통증이 생기면 중단하는 편이 안전하다. 등산은 별도의 운동기구 없이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