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랑 동갑?” 54세 박주미, 20대부터 ‘이것’만은 꼭 챙겼다
배우 박주미가 5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외모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방송인 유재석과 동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20년 전 사진 아니냐’는 반응까지 나온다. 흔히 특별한 시술이나 고가의 비법을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그녀가 수십 년간 지켜온 원칙은 의외로 ‘기본’과 ‘꾸준함’에 있었다. 화려함 뒤에는 20대부터 시작된 철저한 자기 관리가 숨어있다. 20대부터 시작된 습관이 결정적이었다 박주미 관리법의 핵심은 ‘예방’이다. 그녀는 과거 한 방송에서 20살 때부터 아이크림을 거르지 않고 발랐다고 직접 밝혔다. 이는 매우 기본적인 관리처럼 보이지만, 시작 시점이 남들보다 빨랐다는 점이 다르다. 대부분 주름이 눈에 띄기 시작할 때 관리에 들어가지만, 그녀는 주름이 생기기 전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한 셈이다. 아이크림을 눈가에만 한정하지 않고 팔자주름, 입술 주변까지 넓게 바르는 것도 특징이다. 체중계 숫자보다 몸의 균형을 중시했다 몸매 관리 역시 단기적인 다이어트와는 선을 긋는다. 박주미는 무작정 굶거나 식사량을 줄이는 대신, 다양한 영양소를 고루 섭취하는 균형 잡힌 식단을 고수한다. 특히 당 함량이 높은 간식은 최대한 피하고,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 등을 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