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로 이동 - “아내가 돌아오질 않아요” 김구라, 재혼 7년 만에 두 집 살림
기사로 이동 - 김창옥 ‘9년째 두 집 살림’ 고백, 자녀들이 “다신 안 가” 선언한 진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