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 앞두고 복싱을 쉬었다”…금새록이 공개한 운동 강도와 7kg 감량 경험
배우 금새록의 운동 이야기는 체중계 숫자보다 운동 종목과 강도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필라테스와 요가, 헬스에 복싱과 계단 오르기 운동까지 더해 체력과 근력을 함께 관리해왔다. 작품에 맞춰 체중을 조절한 경험도 있다. 운동을 즐기는 생활 습관과 촬영을 앞둔 감량은 같은 선에 놓이지 않는다. 금새록이 공개한 운동 시간과 식단에는 이런 차이가 드러난다. 필라테스 요가 헬스의 운동 습관 금새록은 평소 필라테스와 요가, 헬스를 꾸준히 해왔다고 밝혔다. 한 종목만 반복하기보다 성격이 다른 운동을 함께 하는 방식이다. 유연성과 균형감각을 챙기는 운동에 근력 운동을 더해 몸을 관리해온 셈이다. 식단도 신경 쓴다. 얼굴에 살이 잘 붙는 편이라고 언급하며 조절에 유의한다고 했고, 과거 SNS에는 바나나와 단백질 음료를 아침 식사로 챙긴 모습도 올렸다. 다만 한 끼를 음료로 대신하기보다 식사 전반의 균형을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복싱으로 달라진 상체 근육 복싱은 금새록의 운동 목록에서 예상 밖의 종목이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도전한 뒤 인천 전국대회에서 우승한 경험도 있다. 본인은 복싱을 하며 근육이 많이 생겼다고 전했다. 어깨와 팔 등 상체 근육이 발달해 드레스를 입기 전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