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 지인이라며 권상우와 쇼윈도 부부라는 댓글...“진짜 팩트는 나한테 들어야”
배우 손태영이 자신을 둘러싼 루머와 악성 댓글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1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에는 *“쇼윈도 부부? 10년 동안 손태영 따라다닌 악플러들의 충격 정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손태영은 지인과 함께 대화를 나누며 유튜브 활동 근황을 전했다. 그는 “유튜브를 한 지 딱 2년이 됐다”며 “아들 학교 친구들이 나를 ‘유튜버 엄마’라고 하더라”고 웃음을 지었다. “남편 루머? IP 다 같더라” 하지만 대화 중 오랜 루머와 악성 루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손태영은 조심스레 입을 열었다. 지인은 “영상이 올라오면 솔직히 너를 검색한다. 최근에도 (남편 관련 루머를) 봤다더라. ‘기러기니까 그렇다’는 식으로 써 있더라”며 “댓글 IP를 보니까 다 같다더라. 자기가 올리고 자기가 댓글 다는 거더라”고 언급했다. 이에 손태영은 “연예인 관련 루머는 항상 ‘내 지인인데’로 시작하더라. 그런데 내 지인들 딱 정해져 있다. 몇 명 안 된다. 누가 그런 걸 하겠냐”며 억울한 심정을 토로했다. 이어 “저도 제 편이 있다. 제 주변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진짜 사실은 내 입으로 말할게요” 손태영은 루
“이렇게 예쁜 여잔 처음”..손태영 美서 길거리 헌팅에 권상우 “뉴저지 자주 와야겠다”
헬스장에서 드러난 알콩달콩 분위기 배우 권상우가 아내 손태영의 인기에 질투심을 드러내며 ‘사랑꾼 남편’의 면모를 뽐냈다. 27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대낮 뉴저지 한복판에서 애정행각하는 손태영♥권상우를 본 사람들의 반응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 속 권상우와 손태영은 헬스장에서 함께 운동하며 다정한 시간을 보냈다. 트레이너의 한마디에 드러난 남편의 질투 손태영의 트레이너는 “우체국 아저씨가 손태영을 보고 ‘이렇게 예쁜 여자는 처음 본다’고 하더라”라며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를 들은 권상우는 “저희 집 맞냐”며 질투 어린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손태영이 우편물을 확인할 때도 꾸며야겠다고 농담하자, 권상우는 “뉴저지에 자주 와야겠다. 불안해서”라고 말하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손태영의 인기, 남편의 ‘보호 본능’ 자극 영상에서는 손태영이 과거 길거리에서 헌팅을 당한 사실도 언급됐다. 권상우는 다소 놀란 듯하면서도 이내 농담을 섞어 받아넘겼고, 부부 특유의 유쾌한 대화가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결혼 15년 차임에도 여전히 신혼 같은 분위기를 이어가는 두 사람의 모습은 누리꾼들에게 “부러움 유발 부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