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이 짝사랑한 가수, ‘이것’ 3가지 끊고 12kg 뺐다
90년대 가요계를 휩쓴 가수 김현정이 12kg 감량에 성공하며 다시 한번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 긴 다리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기억되는 그는 최근 프로필 촬영을 앞두고 혹독한 자기관리를 거쳤다. 단순히 굶는 방식이 아니었다. 김현정의 체중 감량 비법은 평소 즐겨 먹던 음식을 특정 음식으로 ‘대체’하고, 운동 방식에 ‘재미’를 더한 것이 핵심이다. 그의 식단과 운동법에는 누구나 일상에서 시도해 볼 만한 현실적인 조언이 담겨있다. 가장 먼저 끊은 건 의외의 국민 간식 체중 감량을 결심한 김현정이 가장 먼저 식단에서 제외한 음식은 콜라, 사발면, 떡볶이 세 가지였다. 모두 자극적이고 당분과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음식들이다. 그는 콜라 대신 보리차를 물처럼 마시며 갈증을 해소했다. 특히 밤마다 생각나는 사발면의 유혹은 달걀 프라이로 이겨냈다. 탄수화물을 완전히 배제하지는 않았다. 떡볶이 대신 감자, 고구마, 현미죽 등 건강한 탄수화물을 섭취하며 영양 균형을 맞췄다. 허기를 달래준 핵심 식재료의 정체 김현정의 다이어트 식단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은 달걀이다. 야식이 생각날 때마다 라면 대신 달걀 프라이를 먹으며 허기와 단백질을 동시에 잡았다. 달걀은 대표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