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1개월 만에 드디어…” 故 강희선 아들이 전한 먹먹한 마지막 인사
직장암 4기인데 남편마저 치매…가수 이사벨라의 안타까운 근황
“그날 밤 주차장에서 한참 울었어요”… 박성광 아내, 암 투병 중 전한 근황
다시 무대에 서는 줄 알았는데… 세 번째 암 재발 알린 배우 우현주
배우 우현주가 출연 중이던 연극 무대에서 갑작스럽게 하차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제작사 레드앤블루는 지난 13일, 그녀의 **건강 문제**로 인해 부득이하게 스케줄이 변경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연극 ‘오펀스’에서 해롤드 역으로 열연을 펼치던 그녀였기에 팬들의 아쉬움과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그녀는 과거 두 차례의 힘든 투병을 이겨낸 바 있다. 꺾이지 않는 **연기 열정**으로 다시 무대에 섰던 그녀가 왜 갑작스러운 **작품 하차**를 결정하게 된 것일까. 결국 우현주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직접 이유를 밝혔다. 그는 “두 번의 암을 겪은 암 생존자인데, 이번에 또 재발했다는 소식을 어제(12일) 들었다”고 담담하게 고백했다. 다음 주부터 곧바로 항암치료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이 세 번째 암 재발이다. 2007년과 2017년, 두 차례나 유방암 진단을 받고도 꿋꿋이 이겨냈던 그였기에 대중의 안타까움은 더욱 크다. 10년 주기로 찾아온 병마와 다시 한번 힘겨운 싸움을 시작하게 된 것이다. 과거 가발 투혼까지 보였는데, 이번엔 왜 멈췄을까 과거와는 사뭇 다른 선택이다. 우현주는 2017년 드라마 ‘라이브’ 촬영 중 암 재발
내가 잘 챙겨주는 성격 아니었는데… 이봉원이 전한 박미선 유방암 근황
따스한 4월, 드디어 돌아왔네…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전한 4년간의 기다림
방송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오랜 기다림 끝에 반가운 근황을 전해 많은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지난해 암 투병 사실을 고백하며 대중의 따뜻한 응원을 받았던 그녀가 4년 만에 전한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고 있다. 그녀가 전한 메시지의 핵심은 회복, 사랑, 그리고 새로운 시작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로 요약된다. 4년간의 인고의 시간 끝에 그녀가 되찾은 것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이솔이는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드디어 익스텐션까지 제거한 기념”이라며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항암 치료 후 딱 4년이 되는 날. 드디어 내 머리로 돌아왔네’라는 문구와 함께, 길게 자란 자신의 머리카락을 만지며 환하게 미소 짓는 그녀의 모습이 담겼다. 4년의 기다림, 되찾은 온전한 나의 모습 항암 치료의 가장 눈에 띄는 부작용 중 하나는 탈모다. 많은 환우들이 치료 과정에서 겪는 신체적, 정신적 고통 중 하나로 꼽힌다. 이솔이 역시 힘든 시간을 겪었음을 짐작게 한다. 그녀가 “드디어 내 머리로 돌아왔다”고 표현한 것은 단순히 머리카락이 자랐다는 의미를 넘어, 길고 어두웠던 터널을 지나 온전한 자신을 되찾았다는 상징적인
나 많이 늙었다… 유방암 투병 박미선, 확 달라진 근황에 쏟아진 응원
유방암 투병 사실을 고백하며 많은 이들의 걱정을 샀던 개그우먼 박미선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으며 다시 한번 대중의 따뜻한 응원을 받고 있다. 나 많이 늙었다 솔직한 심경 고백 박미선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 한 장과 함께 담담한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항암 치료로 짧아진 머리에 오랜만에 화장을 한 모습으로 환하게 웃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오랜만에 화장하고 기분 좋아서 사진 찍었는데 나 많이 늙었다. 몰랐는데 사진 찍힌 거 보고 기분이 좀 그랬다”라며 세월의 흐름 앞에 느낀 솔직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는 암 투병이라는 힘든 시간을 거치며 겪었을 심신의 변화와 마주한 복합적인 심경을 엿보게 하는 대목이다. 누구나 겪는 자연스러운 노화지만, 큰 병을 이겨낸 그에게는 더욱 남다르게 다가왔을 것이다. 건강하면 됐지 긍정의 아이콘 하지만 박미선은 이내 특유의 긍정적인 태도로 마음을 다잡았다. 그는 “자연스러운 노화겠지만, 기분이 좀 그랬는데 그냥 또 툴툴 털어버렸다”면서 “건강하면 됐지 뭐”라고 덧붙였다. 외적인 변화에 잠시 속상했지만, 결국 가
“검게 변한 바나나, 버린다고요?”… 항암 성분 ‘8배’ 높아지는 ‘갈색 반점’ 정체
마트 과일 코너에서 껍질에 검은 반점이 생긴 바나나를 보면 상하기 직전이라 생각해 외면하는 경우가 많다. 헐값에 팔리는 이런 바나나가 사실은 우리 몸의 면역력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황금 시간’을 맞았다는 신호라면 어떨까. 겉모습만 보고 무심코 지나쳤던 검은 반점 바나나의 놀라운 항암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항암 성분 폭발하는 검은 반점의 비밀 바나나 껍질에 생기는 검은 반점은 ‘슈가 스팟(Sugar Spot)’이라 불린다. 이는 바나나가 숙성되며 당도가 높아졌다는 신호인 동시에, 항암 효과에 탁월한 ‘종양 괴사 인자(TNF)’ 성분이 폭발적으로 생성되는 시점임을 의미한다. 일본의 한 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검은 반점이 가득한 바나나는 흠집 없는 노란 바나나에 비해 백혈구의 활동을 촉진하는 능력이 무려 8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종양 괴사 인자는 우리 몸속 비정상 세포나 암세포를 찾아내 스스로 사멸하도록 유도하는 강력한 면역 조절 물질이다. 즉, 마트에서 가장 저렴하게 판매되는 순간이 사실은 항암 성분이 가장 풍부한 골든타임인 것이다. 면역력 강화와 전신 염증 완화 검은 반점이 생긴 바나나를 섭취하면 우리 몸의 방어 체계를 담당하는 백혈구 수치가 높
항암치료로 머리까지 빠졌는데… 18홀 완주한 그녀의 반가운 소식
“6개월마다 삶이 연장돼요”… 박성광 아내, 눈물로 전한 ‘그녀’의 근황
항암치료로 다 변했다… 백혈병 이겨낸 ‘솔로지옥’ 그 남자의 눈물
목소리조차 안 나왔다… 폐경되자마자 배우 박정수 덮친 ‘이 암’
배우 박정수가 과거 갑상샘암으로 투병했던 사실을 고백해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정수는 지난 23일 방송된 TV조선 ‘건강한 집’에 출연해 암 진단부터 극복 과정까지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그는 “언제 봐도 아우라가 느껴진다”는 후배 배우 김지영의 소개를 받으며 등장, 변함없는 카리스마를 뽐냈다. 폐경과 함께 찾아온 갑상샘암 박정수는 방송 활동을 쉬다가 39세 무렵 복귀했던 시기를 회상하며 암 투병 경험을 꺼냈다. 그는 “녹화를 하는데 대사가 안 나왔다. ‘아’ 소리도 안 나오고, 목소리 자체가 나오지 않았다”며 당시의 심각했던 상황을 전했다. 문제의 원인은 갑상샘암이었다. 박정수는 “폐경이 되자마자 갑상샘암이 찾아왔었다”며 “갑상샘을 전부 떼어내는 수술을 받고 항암 치료도 받았다”고 담담하게 밝혔다. 갑상샘암은 목 앞쪽에 위치한 나비 모양의 내분비기관인 갑상샘에 악성 종양이 생기는 질환이다. 여성에게서 더 흔하게 발생하며, 특히 폐경 이후 여성 호르몬의 변화가 면역 체계에 영향을 미쳐 발병률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있다. 혹독했던 후유증의 시간 수술과 치료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박정수는 치료 이후에도 오랜
“자세 똑같아 싫다”… 암 투병 아내에게 ‘이것’ 강요한 남편의 소름돋는 조건
“어제는 죽다 살아났다”… 박미선, 딸이 찍은 ‘투병 일기’ 속 충격 고백
개그맨 박미선이 유방암 투병 사실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지난 28일, 박미선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나는 박미선’에 ‘슬기로운 투병 일기-하루아침에 암 환자가 되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며 그간의 과정을 담담하게 풀어냈다. 박미선은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생각도 안 했는데 너무 많은 분이 힘을 얻었다고 얘길 하셔서 딸이랑 소소하게 그간 지내온 투병 일기를 영상으로 올려봤다”고 밝혔다. 이어 “뭘 이런 것까지 올리나 싶었는데, 공감하시고 혹시라도 힘이 되실까 하고 유튜브에 올렸다”며 “다들 건강하세요. 저는 즐겁게 잘 지내고 있다”고 덧붙여 팬들을 안심시켰다. 딸이 직접 기록한 엄마의 투병기 공개된 영상은 박미선의 딸이 직접 촬영하고 편집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뭉클함을 자아낸다. 영상에는 박미선이 병원을 방문하는 순간부터 항암 치료를 받는 과정, 그리고 일상 속 모습까지 고스란히 담겨있다. 특히 딸이 1차 항암 주사를 맞은 어머니의 컨디션을 묻자 박미선은 “힘든 분들도 많다고 하던데 꽤 괜찮다. 구역질도 없고 머리카락도 안 빠진다”며 씩씩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항암 치료의 고통은 피할 수 없었다. 박미선은 항암 부
“여보, 옆집도 먹는대”...전문가들이 추천한 ‘암 예방과 장수를 돕는 음식 8가지’
수명을 늘리고 암을 예방하는 데 있어 식습관은 가장 결정적인 요소 중 하나입니다. 전문가들은 “일부 음식은 염증을 유발하고 세포 손상을 촉진하지만, 반대로 어떤 음식들은 몸을 정화하고 세포를 보호하며 노화를 늦춘다”고 말합니다. 영양·건강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해 암 예방과 장수에 도움이 되는 8가지 대표 식품을 소개합니다. 그들은 공통적으로 “항산화물질과 식이섬유, 비타민, 파이토케미컬(식물영양소)”이 풍부한 식단이 건강수명을 연장하는 핵심이라고 강조합니다. 1. 고구마 (Sweet Potatoes) 고구마에는 베타카로틴, 비타민 C, 식이섬유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고 산화 스트레스를 완화합니다. 영양사들은 “고구마는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 암 세포 형성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합니다. 특히 스팀이나 오븐 구이로 섭취하면 영양 손실이 적고, 달콤한 맛 덕분에 디저트나 간식 대용으로도 좋습니다. 단맛 속에 숨은 강력한 항암식품이 바로 고구마입니다. 2. 케일 (Kale) ‘슈퍼푸드’라는 이름에 걸맞게 케일은 글루코시놀레이트(해독성분), 플라보노이드, 비타민 C를 다량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체내 독소를 배출하고 염증을 줄이는 역할을 하며, DNA
한국인 사망률 3위 암인데… ‘이것’ 하루 60g으로 대장암 위험 20% ‘뚝
“나이 들어 걸리는 병”으로 여겨졌던 대장암이 이제 젊은 층을 위협하고 있다. 과거 1990년대 중반만 해도 대장암 진단 환자 10명 중 1명이 50대 미만이었지만, 최근에는 5명 중 1명꼴로 급증했다. 국내에서도 서구화된 식습관과 생활 패턴의 변화로 인해 30~40대 젊은 대장암 환자의 증가세가 심상치 않다. 국립암센터는 아직 젊은 대장암의 폭발적인 증가 원인을 명확히 밝히지는 못했지만, 의료계 전문가들은 가공육과 지방 함량이 높은 식단, 과일 및 채소 섭취 부족, 만성 염증, 장내 미생물 불균형 등을 주요 위험 요인으로 지목한다. 이런 상황에서 특정 채소군이 대장 건강을 지키고 암 위험을 낮추는 중요한 열쇠가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받고 있다. 최근 국제학술지 ‘BMC 소화기학(BMC Gastroenterology)’에 발표된 한 메타분석 연구에 따르면, 브로콜리나 콜리플라워와 같은 십자화과 채소가 대장암 발병 위험을 최대 20%까지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놀라운 점은 엄청난 양을 섭취하지 않아도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사실이다. 하루 단 60g(생 브로콜리 약 ⅔컵) 정도의 적은 양으로도 대장을 보호하는 효과가 확인됐다. 브로콜리 속
배우 박탐희, 8년 간 숨긴 암 투병 고백...“아이들만 남기고 떠날까 가장 두려웠다”
배우 박탐희가 긴 침묵 끝에 암 투병 사실을 처음으로 고백했다. 박탐희는 3일 유튜브 채널 새롭게 하소서에 출연해 지난 2017년 암 진단을 받았던 당시를 떠올리며 “심장이 쿵 하고 내려앉는 소리와 함께 지하로 빨려 들어갔다가 올라오는 느낌이었다. 그 순간부터 암 환자가 됐다”고 고백했다. 그는 학부모 모임을 통해 건강검진을 권유받아 조직검사를 진행했고, 예기치 못한 결과를 받아들여야 했다. 당시 40세였던 그는 “죽음이 현실로 다가오니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이었다”고 털어놨다. 특히 가장 큰 고통은 남겨질 아이들이었다. 그는 “내가 아픈 게 힘든 게 아니라, 아이들이 엄마 없이 자랄 수 있다는 생각이 너무 괴로웠다”며 가족들에게조차 사실을 숨기고 친언니에게만 알렸다고 밝혔다. 초기 진단을 받았지만 수술 과정에서 전이가 확인돼 큰 수술과 항암 치료가 이어졌다. 그는 “항암 치료를 받으면서 머리가 다 빠지고 세포가 다 죽는 느낌이었다. 그때 진짜 암 환자가 됐다는 걸 실감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박탐희는 긴 투병 기간 동안 연기를 할 수 없었던 것도 가장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연기를 할 때 살아있음을 느끼는 사람인데, 하나님께서 제 팔다리를 묶어
원더걸스 유빈, 큰언니 유방암 전이로 고통스러운 싸움...2개월분 약값이 3천만원
가수 유빈이 가족의 암투병 사실을 전하며 대중에게 도움을 호소했다. 지난 1일 유빈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소중하고 사랑하는 가족에게 안타까운 일이 생겼다. 큰언니가 2020년 유방암 진단을 받고 지금까지 힘겹게 치료를 이어왔다”면서 “하지만 지난해 뇌까지 전이돼 하루하루 고통스러운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다행히 효과적인 치료제를 어렵게 찾아냈지만, 현실적인 여건 때문에 제대로 된 치료를 받기가 너무나 힘든 상황”이라며 “언니를 조금이라도 지키고 싶은 간절한 마음으로 여러분께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국민청원 링크를 공유했다. 유빈은 이번 사안이 개인적 문제를 넘어 사회적 문제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일은 저희 가족만의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유방암 환우분들이 더 나은 치료를 받을 수 있느냐와 연결된 중요한 문제”라며 “많은 환자분이 희망을 이어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달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달 27일 올라온 해당 청원은 뇌전이 유방암 환자에게 효과가 입증된 치료제 ‘투키사(성분명: 투카티닙)’의 건강보험 급여 적용과 신속한 제도 개선을 요청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청원인은 “투키사가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았
이솔이, 여성암 투병 고백…“두려움 속 긍정이 나를 살렸다”
SNS 통해 암 투병 경험 공유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여성암 투병 당시 느꼈던 두려움과 회복 과정을 팬들과 나눴다. 이솔이는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까매진 피부가 돌아올까요?” “항암 후 얼굴 부기 때문에 우울하다” 등 팬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며 진솔한 경험담을 전했다. “검증되지 않은 건 쓸 수 없었다” 이솔이는 항암 부작용으로 피부가 어두워졌다는 질문에 “나도 그랬지만 다시 돌아온다. 오래 건강하자”고 응원했다. 또 부기 관리법을 묻는 질문에는 “고주파 마사지기가 큰 도움이 됐다”며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했다. 특히 “치료 과정에서는 두려움이 커 검증되지 않은 건 아무것도 쓸 수 없었다”며 “내가 믿고 사용할 수 있었던 건 화장품 하나뿐이었다. 단순한 화장품이 아니라, 암흑 같은 상황 속 희망을 준 존재였다”고 고백했다. 긍정이 준 힘 이솔이는 항암 마지막 진료 당시의 기억도 떠올렸다. 그는 “머리카락이 다시 자랄 거라는 말에 기뻐했더니, 교수님께서 ‘너무 긍정적이라 다시 만날 일은 없겠다’고 말씀하시더라”며 웃어 보였다. 이어 “그만큼 마음의 긍정을 심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 모두 긍정으로 살아가자”고 전하며 팬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건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