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하나만으론 절대 안 빠져요” 83kg에서 52kg 만든 임창정 아내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출산 후 83kg까지 늘었던 체중을 52kg으로 되돌려 놓았다. 무려 31kg 감량에 성공한 것이다. 많은 이들이 특별한 비법 하나를 기대했지만, 그녀의 비결은 정반대에 있었다. 특정 운동 하나를 고집한 것이 아니라 여러 운동의 ‘조합’에 답이 있었다. 단순히 체중계 숫자를 줄이는 데 집중하지 않았다. 핵심은 체지방과 근육량의 균형, 그리고 운동을 일상에 녹여내는 방식에 숨어있다. 체중계 숫자보다 체지방에 집중한 이유 서하얀은 운동의 효과를 체중이 아닌 인바디 수치로 확인했다. 체지방량과 근육량을 꾸준히 확인하며 운동법을 조절하는 것이 핵심이었다. 실제로 체중이 54kg일 때도 체지방은 줄고 근육량은 오히려 늘어난 상태를 유지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는 PT를 통해 스쿼트, 복근 운동 등 근력 운동을 꾸준히 한 결과다. 근력 운동은 단순히 살을 빼는 것을 넘어 허리와 복부, 하체의 라인을 탄탄하게 만드는 기반이 됐다. 헬스장이 아닌 일상에서 찾은 운동 조합 그녀의 운동은 헬스장에만 머물지 않았다. 바쁜 날이나 운동을 못 하는 날에는 아침 일찍 일어나 30분간 인터벌 러닝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여행 중에도 오전 6시 40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