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보다 계단 한 층”…박솔미가 꾸준히 이어가는 몸 관리 습관
배우 박솔미는 2013년 배우 한재석과 결혼한 뒤 두 아이를 낳았다. 탄탄한 체형으로 관심을 받지만, 알려진 생활 습관에는 특별한 운동 기구나 극단적인 식단보다 일상에서 이어갈 수 있는 선택이 담겨 있다. 요리를 즐기고 집밥을 챙기는 모습도 그중 하나다. 식사를 줄이는 데만 집중하기보다 무엇을 먹고 얼마나 움직이는지 살피는 방식이다. 출산 후 몸을 회복하는 과정까지 더해지면 관리의 순서가 달라진다. 집밥과 식단 조절 박솔미는 직접 요리한 음식과 가족을 위한 식탁을 공개해 왔다. 식단 관리에서 중요한 것은 한 가지 음식을 무조건 끊기보다 다양한 식품을 알맞게 먹고 과식을 줄이는 일이다. 탄수화물을 완전히 배제하기보다는 적정량을 유지하고,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챙기는 식사가 한 방법이다. 식사 속도가 빠르거나 양 조절이 어렵다면 배가 꽉 찰 때까지 먹기보다 포만감이 들기 시작할 때 멈추는 습관부터 시도할 수 있다.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식생활을 관리할 때 함께 살필 요소다. 고강도보다 생활 속 움직임 운동은 강도보다 지속성을 중시하는 편으로 알려져 있다. 헬스장에서 고강도 운동을 반복하기보다 걷기와 계단 이용, 스트레칭처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움직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