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식’ 박지윤, 수백억 남편과 결혼 후 11자 복근 유지하는 비결
2000년 ‘성인식’ 한 곡으로 시대를 풍미했던 가수 박지윤. 그는 2019년 수백억 원대 연봉으로 알려진 조수용 전 카카오 공동대표와 결혼 소식을 알리며 화제가 됐다. 결혼 후에도 활동 시절과 다름없는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며 자기관리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특히 선명한 11자 복근은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가 밝힌 비결은 의외로 단순했다.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가 아닌,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이라는 두 가지 원칙에 그 답이 있었다. 11자 복근은 굶어서 만들 수 없었다 박지윤 몸매 관리의 핵심은 단순히 마른 몸이 아닌 ‘탄탄한 몸’을 지향하는 데 있다. 특히 화제가 된 11자 복근은 체지방을 줄이는 것만으로는 완성되지 않는다. 복부 근육이 일정 수준 이상 형성되어야 비로소 드러나는 선이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그는 식단 조절과 근력 운동을 병행했다. 식사량을 조절해 불필요한 체지방을 관리하면서도, 웨이트 트레이닝을 통해 근육 라인을 만드는 데 집중한 것이다. 체중계 숫자보다 중요한 것은 따로 있었다 박지윤은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기보다 조금씩 자주 먹는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극단적으로 섭취량을 줄여 체중계 숫자를 낮추는 방식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