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매일 이혼 생각해”… ‘사랑이 아빠’의 충격 고백, 대체 무슨 일?
“축의금만 100만원 냈는데”… 도경수가 못다 부른 ‘그 노래’
그룹 엑소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인 도경수(디오)가 연예계 대표 절친인 배우 김우빈의 결혼식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이목이 쏠린다. 최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엑소 멤버 수호, 찬열, 카이, 디오, 세훈이 출연해 MC 박명수와 유쾌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명수는 도경수를 향해 절친 김우빈의 결혼식 축의금 액수를 집요하게 물었다. 끈질긴 추궁에 결국 밝힌 축의금 액수 박명수는 “김우빈 결혼식 축의금 얼마 했냐. 10만 원대냐, 100만 원대냐”라며 구체적인 액수를 추궁했다. 잠시 망설이던 도경수는 이내 “100만 원대”라고 솔직하게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단순히 액수만 공개한 것이 아니었다. 그는 원래 김우빈·신민아 커플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를 예정이었다는 사실도 함께 털어놨다. 도경수는 자신의 솔로곡 ‘팝콘’을 축가로 준비했다고 밝히며, 현장에서 즉석으로 한 소절을 불러 감미로운 목소리를 뽐냈다. 그의 감미로운 음색에 다른 멤버들과 박명수 역시 감탄을 금치 못했다. 스케줄 탓에 불발된 축가와 빛나는 의리 도경수와 김우빈은 연예계에서 소문난 절친 사이다. 도경수는 친구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축가까지 준비했지만, 안타깝
“시청률 보증수표의 굴욕”… 논란만 남기고 1%대로 막 내린 ‘이 방송’
10년 절친의 눈물나는 의리…김우빈♥신민아 결혼식 사회 맡은 ‘이 사람’
“팬들만 기다렸는데”… 팬미팅 당일 ‘펑크’내고 중국 가버린 이 남자
영화 소품 아니었어? 서울 한복판 나타난 괴물, 아빠들 가슴에 불질렀다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 삭막했던 옛 석유 탱크 앞이 순식간에 미래 도시로 변했다. SF 영화에서나 볼 법한 은색의 거대한 삼각형 물체가 미끄러지듯 등장하자 현장에 모인 30명의 오너와 관계자들 사이에서 탄성이 터져 나왔다. 테슬라 **사이버트럭(Cybertruck)**이 드디어 한국 땅을 밟고 공식 인도를 시작한 것이다. 전 세계 아빠들의 드림카이자, 바퀴 달린 스마트폰 테슬라가 던진 또 하나의 충격파다. 석유 시대는 끝났다, 상징적 퍼포먼스 테슬라코리아는 27일, 과거 석유를 보관하던 문화비축기지에서 사이버트럭 30대를 고객들에게 전달했다. 기름 냄새 진동하던 곳에서 전기차 시대의 아이콘을 인도한다는 것, 이보다 더 확실한 내연기관 종말 선언이 있을까. 현장은 마치 일론 머스크의 뇌 속을 들여다보는 듯한 전율로 가득 찼다. 람보르기니보다 빠른 트럭, 스펙이 깡패 실물로 영접한 사이버트럭은 압도적이다. 길이 5.7m, 폭 2.2m의 거구는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든 엑소스켈레톤을 입었다. 찌그러지지도, 녹슬지도 않는 이 차체는 심지어 방탄 능력까지 갖췄다. 문콕 걱정? 이 차 앞에서는 사치다. 성능은 더 비현실적이다. 최상위 모델인 **사이버비스트(Cyber
13년형 크리스 5번째 사망설... “장기적출” 끔찍 루머 ‘발칵’
크리스 사망설, 이번엔 ‘장기적출’? 13년형 복역 중인 엑소 출신 우이판의 5번째 사망 루머가 확산 중. 중국 당국은 “가짜뉴스”라며 진화에 나섰다. “또 죽었다?”... 4년간 5번째, 지긋지긋한 ‘사망설’ 그룹 엑소(EXO)를 이탈해 중국에서 활동하다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13년형을 선고받은 크리스 우(우이판·34). 그가 또다시 ‘사망설’의 주인공이 됐다. 4년 동안 벌써 5번째다. 최근 대만 산리뉴스 등 중화권 매체들은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크리스 우의 사망 루머를 보도했다. 그 내용은 충격적이다. 자신을 ‘수감 동료’라고 주장한 한 익명 이용자는 “크리스 우가 감방 내 대장의 요구를 만족시키지 못해 살해당했다”는 자극적인 주장을 펼쳤다. “굶어 죽을 리가”... 엉뚱한 댓글, ‘장기 적출’ 의혹으로 비화 ‘살해설’ 외에도 “장기간 단식 투쟁으로 신체가 약해져 숨졌다”는 루머도 동시에 확산됐다. 그런데 이 루머에 대만의 한 금융 인플루언서가 “우이판이 스스로 굶어 죽을 리가 있겠냐”며 비꼬는 댓글을 달면서 논란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튀었다. 일부 네티즌들이 이 댓글을 ‘강제 장기 적출’에 대한 암시로 해석하기 시작한 것. 최근 중국
아이브 장원영·엑소 카이, ‘동반 입대’...“조졌네 이거”
이색 콘셉트로 등장한 두 스타 아이브(IVE) 장원영과 엑소(EXO) 카이가 ‘동반 입대’ 콘셉트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ootb STUDIO’ 영상에서는 방학 특별편 3탄으로 기획된 ‘동반 입대’ 체험 콘텐츠가 소개됐다. 카이가 제작진에게 “오늘 농촌 활동인가요, 아니면 어떤 활동인가요?”라고 묻자, 제작진은 “오늘은 군 입대”라고 답하며 색다른 콘셉트를 예고했다. 군복 입은 장원영의 깜짝 변신 이날 영상의 주인공은 장원영이었다. 군복을 입고 등장한 그는 “오늘 같이 동반 입대하는 거 괜찮지 않으세요?”라며 카이와 함께 훈련에 도전했다. 장원영은 PT 체조 시범을 보며 “혹시 몇 번까지 있나요?”라고 묻는 등 호기심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14번까지 있다”는 말에 “오늘만 네고해 주시면 안 되겠습니까”라며 특유의 재치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고난도 훈련 속 솔직한 반응 이어 유격 훈련 체험에 나선 장원영은 힘든 훈련 속에서도 밝은 태도를 유지했다. 그는 “오자고 해서 죄송합니다”라며 웃음을 터뜨렸고, 이어 “여기 택시 잡힙니까?”라는 기발한 멘트를 날려 현장을 폭소케 했다. 카이 역시 훈련에 성실히 임하며 장원영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