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잊지 말아주세요”…‘뉴진스 해린 닮은꼴’ 정웅인 딸, 돌연 SNS 떠난 속사정
7살 꼬마가 벌써 특허 2개…‘아빠 어디가’ 성준의 놀라운 근황
“아빠! 어디가?”에서 꼬마 선비로 불리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성동일의 아들 성준. 앳된 얼굴로 아빠를 따라다니던 7살 아이가 훌쩍 자라 어느덧 20대 청년이 됐다. 최근 아버지 성동일과 함께한 자리에서 공개된 그의 근황은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훌륭한 학업 성취는 물론, 남다른 재능과 깊어진 속내까지 드러냈기 때문이다. 과연 14년의 세월 동안 그에게는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1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에는 배우 성동일과 아들 성준이 함께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2013년 예능 프로그램 출연 당시 7세였던 성준은 과학고를 졸업하고 현재 한양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 2학년에 재학 중인 ‘공대생’으로 성장했다. 듬직한 청년으로 나타난 그의 모습에 많은 이들이 반가움을 표했다. 단순히 학업을 이어가는 것만이 아니었다. 그는 이미 평범한 학생의 수준을 넘어선 결과물을 보여주고 있었다. 벌써 특허 2개, 평범한 공대생이 아니었다 그저 공부 잘하는 모범생일 것이라는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갔다. 성준은 대학생이 되기 전 이미 2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그는 “중학교 때 선생님과 같이 특허
“이러다 아이돌 데뷔할라”… 美 명문대 합격한 ‘아빠어디가’ 꼬마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 시즌2에서 수줍음 많던 소년이 어느덧 훌쩍 자라 세계적인 명문대 합격생이 됐습니다. 배우 류진의 장남 임찬형 군의 이야기입니다. 랜선 이모, 삼촌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그가 전한 깜짝 소식에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유튜브 통해 전한 ‘대박’ 소식 류진 가족의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에는 최근 ‘2026년 류진 가족 중대발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습니다. 영상 속 류진 가족은 신년을 맞아 오붓하게 외식을 즐기는 모습이었습니다. 류진은 들뜬 표정으로 “오늘 식사 자리의 가장 큰 이유는 찬형이의 좋은 소식 때문”이라며 운을 뗐습니다. 그는 아들을 대견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대학 합격 소식을 공식화했습니다. 앞서 류진의 아내는 SNS를 통해 찬형 군이 미국 보스턴에 위치한 ‘버클리 음악대학교(Berklee College of Music)’에 합격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찬형 군은 음악적 재능과 경영 감각을 동시에 키울 수 있는 ‘음악산업리더십’ 전공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합격의 주인공인 찬형 군은 “앞으로도 우리 가족에게 좋은 일만 있길 바란다”며 의젓한 건배사를 건네 훈훈함을 자아냈습니
“그 꼬마 맞아?” 먹방 요정…미국 명문대 간 ‘이 청년’ 근황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국민 조카’ 윤후가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순수한 매력과 남다른 먹성을 자랑했던 꼬마가 이제는 듬직한 체격의 미국 명문대생이 되어 대중 앞에 섰다. 가수 윤민수의 전 아내이자 윤후의 어머니인 김민지 씨는 지난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아들의 최근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설렘 먹은 날’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올라온 사진 속에는 과거의 앳된 티를 완전히 벗어버린 윤후의 모습이 담겼다. 몰라보게 달라진 피지컬 훈남의 정석 공개된 사진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윤후의 피지컬 변화다. 어린 시절 트레이드마크였던 통통한 볼살과 동그란 이미지는 찾아볼 수 없다. 대신 날렵해진 턱선과 코트 위로 드러나는 넓은 어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성인이 된 윤후는 훤칠한 키와 다부진 체격으로 훈훈한 대학생의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 아기가 언제 이렇게 컸나”, “진정한 정변의 아이콘”, “이제 오빠라고 불러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미국 명문대 재학 중인 엘리트 면모 윤후는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채플힐(University o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