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때랑 다른데? 이지아 최근 모습, 과거 고백까지 소환됐다
배우 이지아가 또다시 외모 변화로 대중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최근 공개된 시사회 사진 한 장이 발단이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성형설이 불거졌고, 덩달아 과거 해명까지 재조명되는 상황이다. 지난 13일, 이지아는 영화 ‘호프’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으로 주목받았지만 포토월 사진이 온라인에 공개된 후 분위기는 급격히 달라졌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그의 외모가 달라졌다는 반응이 쏟아진 것이다. 반응은 극명하게 엇갈렸다. 일부 네티즌들은 “인중이나 전체적인 얼굴 라인이 ‘펜트하우스’ 때와는 사뭇 다르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반면 “단순히 조명과 메이크업, 촬영 각도의 차이일 뿐”이라며 옹호하는 목소리도 팽팽하게 맞섰다. 누군가의 SNS 피드에서 우연히 사진을 접했다면, 잠시 스크롤을 멈추고 다시 봤을 법한 모습이었다. 이번이 처음이 아닌 성형설, 과거 해명이 소환된 배경 이지아를 향한 성형 의혹은 낯선 일이 아니다. 과거 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출연 당시에도 비슷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그는 SBS 예능 ‘힐링캠프’에 직접 출연해 논란의 전말을 밝혔다. 그는 순환장애로 인한 심한 안면 부종이 원인이었
맨 앞줄서 ‘찰칵’…김우빈, 10년 열애한 신민아 위한 첫 행동
배우 김우빈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별다른 설명은 없었다. 하지만 이 사진 한 장에 온라인 커뮤니티와 팬들의 반응이 폭발했다. 무려 10년의 연애 끝에 지난해 부부의 연을 맺은 김우빈과 신민아, 두 사람의 이야기다. 그가 올린 평범해 보이는 이 사진이 왜 이토록 뜨거운 화제가 됐을까. 설명 없는 사진 한 장, 왜 팬들을 열광시켰나 사진 속 주인공은 다름 아닌 아내 신민아였다. 김우빈은 지난 16일, 신민아 주연의 영화 ‘눈동자’ VIP 시사회에 참석해 무대 인사를 하는 아내와 동료 배우들의 모습을 직접 카메라에 담았다. 맨 앞줄, 가장 가까운 곳에서 포착된 구도는 그가 얼마나 아내의 모습을 집중해서 담았는지 짐작하게 한다. 두 사람은 2015년 공개 열애를 시작한 이후,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많은 응원을 받았다. 하지만 두 사람이 함께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는 일은 극히 드물었다. 각자의 작품 활동에 집중하며 조용히 서로를 응원해왔기 때문이다. 그런 김우빈이 아내의 영화를 위해 처음으로 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내고, 이를 직접 촬영해 공개한 것이다. 신민아가 주연을 맡은 영화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잃어가는 주인공이 쌍둥이 동
이렇게 예쁘게 자랄 줄이야… ‘폭싹 속았수다’ 꼬마 애순이의 놀라운 근황
장동건, 여배우 SNS 근황서 여전한 ‘조각미남’ 비주얼...“역시 장동건 클래스”
배우 채시라가 영화 ‘보스’ 시사회에 참석하며 반가운 배우들과의 재회를 공개했다. 채시라는 최근 자신의 SNS에 “간만에 혜은이와 영화 ‘보스’ 시사회 나들이. 오랜만에 너무 반가웠던 박중훈 씨, ‘영웅신화’ 함께 한 동건이, 내 영화 ‘네온 속으로 노을지다’ 상대역 김의성 씨, 나 닮은 유리, ‘여자만세’ 같이 한 나운이. 오늘 개봉한 ‘보스’ 영화계의 보스 되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박중훈·장동건·김의성까지… 반가운 재회 공개된 사진 속 채시라는 영화계 동료들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녀는 박중훈, 장동건, 김의성, 유리, 나운이 등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오랜 우정을 드러냈다. 특히 중앙에 앉은 채시라를 기준으로 양옆에 자리한 박중훈과 장동건의 조합은 1990~2000년대 한국 영화의 황금기를 떠올리게 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영화 ‘보스’의 개봉을 축하하는 배우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장동건, ‘여전한 조각 비주얼’로 시선 집중 이번 시사회를 통해 오랜만에 근황이 공개된 장동건은 단정한 올블랙 수트에 뿔테 안경을 착용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짙은 이목구비와 차분한 미소는 여전히 변함없는 ‘조각 미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