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소시지 다 먹고도’... 15kg 뺀 서동주의 운동법 ‘의외네’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꾸준한 자기 관리로 주목받는다. 특히 과거 약 15kg을 감량한 사실이 알려지며 그의 운동법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데 그치지 않고, 감량 후에도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이 따로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서동주가 공개한 방법들은 특별한 기구나 장소가 필요한 것이 아니었다. 핵심은 일상에 녹아든 세 가지 습관에 있었다. 먹고 싶은 건 먹고 밤에 뛰는 이유 서동주의 대표적인 운동은 러닝이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라면과 소시지, 삼각김밥, 맥주 등을 먹은 날 밤에 러닝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무조건 음식을 참는 대신, 먹는 즐거움을 누리고 운동으로 이를 상쇄하는 방식을 택한 것이다. 러닝은 심폐지구력을 높이고 에너지 소모에 효과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서동주는 기록 단축보다는 꾸준히 뛰는 것 자체에 의미를 둔다. 이는 운동을 의무가 아닌 생활의 일부로 만드는 중요한 습관이다. 다이어트 위해 새로 시작한 운동의 정체 최근 서동주는 몸매 관리를 위해 새로운 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바로 테니스다. 그는 다이어트를 목표로 여러 운동을 배우는 과정에서 테니스를 선택했다. 테니스는 공의 위치에 따라 코트 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