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면 없으면 못 산다” 한소희가 15kg 뺄 때 찾은 의외의 운동
배우 한소희는 작품을 위해 15kg을 증량했다가 다시 감량한 이력으로 잘 알려져 있다. 평소 김치찌개와 밥, 면 요리를 즐기는 ‘한식파’임을 공공연히 밝혀온 터라 그 비결에 더욱 관심이 쏠렸다. 답은 식단이 아닌 운동에 있었다. 무작정 굶는 방식 대신, 즐겁게 땀 흘리며 체력을 기르는 방법을 택한 것이다. 과거 자전거와 스트레칭에 집중했던 그가 최근 완전히 새로운 운동의 재미에 푹 빠진 상황이다. 자전거 대신 복싱 글러브를 끼게 된 배경 한소희가 현재 가장 즐기는 운동은 복싱이다. 드라마 ‘마이 네임’ 촬영을 계기로 액션 트레이닝을 시작한 이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단순히 팔만 쓰는 운동이 아니라, 쉴 새 없이 스텝을 밟으며 상하체를 모두 사용하기에 전신 근력과 심폐지구력을 동시에 기를 수 있다는 점에 매력을 느꼈다. 과거에는 자전거를 타며 체력을 관리하고 스트레칭으로 유연성을 유지하는 방식이었다. 하지만 복싱과 같은 격렬한 운동은 더 큰 성취감과 재미를 줬고, 자연스럽게 그의 주력 운동으로 자리 잡았다. “라면 못 참아” 식단은 포기하지 않은 이유 그는 극단적으로 탄수화물을 제한하지 않는다. “밥이나 면이 없으면 못 산다”고 말할 정도로 식사에 진심이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