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아이돌 제안 거절한 노정의, ‘이것’ 때문에 하루 5시간 운동
배우 노정의는 친언니가 재미 삼아 맘카페에 올린 사진 한 장으로 데뷔 기회를 잡았다. 어린 시절부터 완성된 외모로 커뮤니티를 달궜고, 하이브 방시혁 의장에게 아이돌 제안까지 받았지만 배우의 길을 택했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최근 들어 한층 탄탄하고 건강해진 몸매로 주목받는 그의 관리 비결은 뜻밖의 지점에 있다.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운동 자체를 즐기는 습관이 핵심이다. 많은 이들이 다이어트를 결심하며 헬스장을 찾지만, 노정의의 접근법은 조금 다르다. 오전 PT 오후 필라테스, 운동 스케줄이 꽉 찬 이유 운동 스케줄부터 남다르다. 노정의는 오전에 PT(퍼스널 트레이닝)를 받고 오후에는 필라테스를 하는 방식으로 하루를 보낸다고 밝혔다. 많을 때는 하루 4~5시간씩 운동에 매달릴 정도다. 이는 단순히 살을 빼기 위한 고강도 훈련과는 거리가 멀다. PT 같은 근력 운동은 체지방을 줄이고 근육량을 늘려 몸의 라인을 탄탄하게 만드는 데 집중한다. 필라테스는 코어 근육을 강화하고 몸의 균형과 정렬을 바로잡는 역할을 한다. 두 운동을 병행하며 신체의 기능적인 측면과 심미적인 라인을 동시에 관리하는 셈이다. 최근에는 액션 연기를 준비하면서 테니스와 배드민턴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