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에 남학생 줄 섰다”던 김나영, 14kg 뺀 진짜 비결은
과거 ‘춘천 고소영’이라 불리며 인기를 끌었던 방송인 김나영. 이제는 두 아이의 엄마이자 패셔니스타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출산 후 14kg이 늘었지만, 지금은 모델 못지않은 몸매를 유지한다. 많은 이들이 그의 비결을 궁금해하지만, 여기에는 특별한 비법보다 꾸준한 운동과 ‘지속 가능한’ 생활 습관이 숨어있다. 단기간의 변화가 아닌, 1년에 걸쳐 몸을 회복시킨 과정이 핵심이다. 14kg 감량에 1년, 서두르지 않은 이유가 있다 김나영은 첫째 아이 임신 당시 체중이 14kg가량 늘었다고 밝혔다. 그는 출산 후 무리하게 살을 빼는 대신, 약 1년에 걸쳐 천천히 원래 몸으로 돌아왔다. 그 중심에는 필라테스가 있었다. 임신 전부터 꾸준히 해온 필라테스는 단순히 칼로리를 소모하는 것을 넘어, 출산으로 약해진 코어와 골반 주변 근육의 균형을 잡는 데 집중됐다. 이는 숫자에만 연연하는 다이어트와는 다른 접근법이다. 필라테스 외에 두 가지 운동을 더 했다 몸의 균형을 되찾은 후에는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병행했다. 그는 아파트 헬스장에서 러닝을 하며 땀을 흘리는 시간을 즐긴다고 전했다. 머리가 복잡할 때 생각을 정리하는 데도 운동이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또 다른 비결은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