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큰 행복이 찾아왔다”… 50만 유튜버 돌연 활동 중단 선언한 ‘이 배우’
“호텔 로비 아니야?”… 조정석, 거미와 사는 ‘러브하우스’ 최초 공개
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 부부가 실제로 거주하는 보금자리가 마침내 대중에게 공개됐다. 그동안 사생활 노출을 극도로 자제해왔던 조정석이기에 이번 ‘랜선 집들이’에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청계산댕이레코즈’에는 조정석이 자택에서 직접 요리에 도전하는 브이로그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채널은 조정석이 AI 콘셉트의 부캐릭터(부캐)로 운영하며 화제를 모았던 곳으로, 이번에는 가상의 설정이 아닌 리얼한 일상을 보여주며 구독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갔다. “모델하우스 뺨치네”… 감탄 자아낸 인테리어 영상 속 조정석은 다소 상기된 표정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그는 “오늘 장소는 실제 제가 사는 우리 집”이라고 밝히며 “집에서 촬영하려니 약간 설레기도 하고 떨리기도 한다”고 첫 집 공개에 대한 긴장감을 숨기지 않았다. 공개된 주방과 다이닝룸은 조정석·거미 부부의 세련된 감각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톤으로 마감된 벽면은 깔끔하고 모던한 느낌을 주었으며, 중앙에 놓인 대형 원목 테이블은 공간에 따스한 무게감을 더했다. 군더더기 없이 정돈된 모습은 마치 고급 호텔의 스위트룸이나 인테리어 잡지의 한 페이지를 보는 듯한 착각을
“둘째 임신한 아내가 왜 거기서 나와”… 조정석 콘서트 뒤집어놓은 ‘이 사람’
이시영·거미, 나란히 둘째 임신 근황 공개…“언니 배, 내 배”
배우 이시영과 가수 거미가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이시영은 25일 자신의 SNS에 “꽃 들고 언니 만나러 가는 길. 수다 너무 행복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한 레스토랑에서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었다. 건강한 D라인 공개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두 사람의 나란한 D라인이었다. 이시영은 “언니 배”, “내 배”라는 글과 함께 각자의 볼록한 배를 함께 공개하며 즐거운 분위기를 전했다. 화장기 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에도 두 사람은 건강하고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40대 동반 임신의 의미 두 사람은 모두 40대 산모로, 비슷한 시기에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는 공통점을 지녔다. 이에 팬들은 “우연 같으면서도 운명 같은 만남”, “엄마로서의 행복이 전해진다”는 응원을 보내고 있다. 이시영은 2017년 결혼해 아들을 두었으나, 올해 초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냉동 보관 중이던 배아를 통한 시험관 시술로 둘째를 임신해 출산을 앞두고 있다. 거미는 2018년 배우 조정석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으며, 현재 둘째를 기다리고 있다. 조정석과 거미 부부는 지난 2020년 첫 딸을
조정석, 6살 딸 근황 공개…“아빠 대신 애비라고 불러”
도플갱어 만남 현장에서 전한 가족 이야기 배우 조정석이 오랜만에 딸의 근황을 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청계산댕이레코즈에는 ‘조정석 도플갱어 모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조정석은 자신과 닮은 꼴로 화제가 된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유영명 교수를 직접 찾아 만났다. 두 사람은 “안경을 쓰면 더 닮았다”는 대화를 나누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우리 딸, 아빠 대신 애비라고 불러” 이 자리에서 조정석은 “저는 6살 딸이 있다. 너무너무 귀엽다”며 아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요즘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빠져서 저를 ‘애비’라고 부른다. 사자보이즈 멤버 이름에서 따온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한 딸이 장난으로 자신을 ‘지지’, 아내 거미를 ‘토토’라고 부른다며 “이제는 ‘애비 잘 잤어? 난 유치원 가려고 준비했어’라며 역할놀이하듯 대화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배우로서의 커리어 조정석은 2004년 뮤지컬 호두까기 인형으로 데뷔해 헤드윅(2006), 스프링 어웨이크닝(2009) 등으로 뮤지컬 스타로 자리 잡았다. 영화 건축학개론(2012)의 ‘납득이’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은 뒤 관상(2013), 나의 사랑 나의 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