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하락 종목으로는 엔비디아가 -4.38% 하락하며 178.07달러로 마감했다. 거래량은 2억 1천 842만 2천 407주로 전 거래일 대비 8.16포인트 하락했다. 애플은 -3.46% 하락한 246.70달러에 거래를 마쳤으며, 거래량은 7천 741만 8천 687주로 전 거래일 대비 8.83포인트 하락했다. 아마존닷컴은 -3.40% 하락한 231.00달러로 마감했고, 거래량은 4천 696만 6천 626주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16% 하락한 454.52달러로 마감했으며, 거래량은 2천 598만 841주로 전 거래일 대비 5.34포인트 떨어졌다. 알파벳의 Class A와 Class C 주식은 각각 -2.42%와 -2.48% 하락하며 322.00달러와 322.16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브로드컴은 -5.43% 하락한 332.60달러로 마감하며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다.
주식시장이 기술주 중심으로 조정 양상을 보이며 투자자들의 신중한 접근이 요구된다. 변동성이 큰 시장 상황에서는 투자자들이 보다 명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권정혁 기자 kjh@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