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상승 종목으로는 엔비디아가 2.14% 상승하며 187.0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량은 2억 276만 3천 995주로 전 거래일 대비 3.91달러 올랐다. 아마존닷컴도 0.65% 상승해 238.18달러를 기록했다. 거래량은 4천 264만 7천 999주로 전 거래일 대비 1.53달러 상승했다. 브로드컴과 메타도 각각 0.92%, 0.86% 상승했다.
반면, 애플은 0.67% 하락해 258.21달러에 마감했다. 거래량은 3천 872만 2천 571주로 전 거래일 대비 1.75달러 하락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 Class A, C도 각각 0.59%, 0.91%, 0.94% 하락했다. 테슬라와 월마트도 각각 0.14%, 0.70% 하락했다.
시장은 기술주를 포함한 주요 업종의 혼조세로 인해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다. 투자자들은 이러한 흐름을 주시하며 신중한 접근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권정혁 기자 kjh@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