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상승 종목으로는 엔비디아가 0.47% 오르며 185.81달러에 마감했다. 거래량은 1억 5천 862만 8천 388주였고, 전 거래일 대비 0.87달러 상승했다. 알파벳 Class A와 Class C는 각각 1.24% 및 1.11% 상승하며 각각 335.97달러와 336.43달러를 기록했다. 월마트는 2.03% 상승하며 120.3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1.36% 하락하며 470.67달러로 마감했고, 거래량은 2천 765만 6천 828주였다. 전 거래일 대비 6.51달러 하락했다. 아마존닷컴은 1.57% 떨어져 242.60달러에 마감했고, 메타는 1.69% 하락한 631.09달러를 기록했다. 테슬라 역시 0.39% 하락하며 447.20달러로 마무리됐다.
이번 나스닥 종합의 혼조세는 여러 종목의 상승과 하락이 맞물려 나타난 결과로 볼 수 있다. 투자자들은 이러한 시장 변동성을 유념하며 신중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
권정혁 기자 kjh@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