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세를 보인 종목으로는 애플이 주목할 만하다. 애플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16% 상승한 275.25달러에 마감했으며, 거래량은 4천 601만 1천 193주에 달했다. 또한 넷플릭스도 1.46% 상승하며 1천 136.44달러로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엔비디아는 전 거래일 대비 2.96% 하락한 193.16달러에 마감하며 약세를 보였다. 거래량은 1억 7천 460만 2천 972주로 가장 많았다. 브로드컴 역시 1.79% 하락한 351.96달러에 마감했다. 테슬라도 1.26% 떨어져 439.62달러로 장을 마쳤다.
시장 전반적으로는 상승과 하락이 혼재된 모습이다. 투자자들은 시장의 변동성을 주의 깊게 살피며 신중한 투자 전략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권정혁 기자 kjh@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