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 종목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0.56% 상승하며 520.54달러에 마감했다. 거래량은 1천 809만 2천 120주로 전 거래일 대비 2.88 증가했다. 메타 역시 소폭 상승하며 0.02%의 등락률을 기록하며 733.4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알파벳 Class A와 Class C도 각각 0.49%와 0.47% 상승하며 251.69달러, 252.53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하락세를 보인 종목도 적지 않았다. 엔비디아는 0.49% 하락하며 180.28달러에 장을 마쳤고, 거래량은 1억 6천 124만 4천 537주였다. 애플은 1.64% 하락하며 258.45달러에 마감했고, 아마존닷컴은 1.84% 떨어져 217.95달러에 거래를 종료했다. 특히 넷플릭스는 10.07%의 큰 하락폭을 기록하며 1천 116.37달러에 마감했다.
시장은 여전히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으며, 투자자들은 이러한 변동성을 염두에 두고 신중한 접근이 요구된다. 다양한 외부 요인들이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
권정혁 기자 kjh@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