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했던 남자들이 전부 죽는다… ‘내남결’ 박민영의 소름돋는 복귀작
“월요병 싹 날아갔다”… 안보현X이주빈 로맨스 터진 ‘이 드라마’
“첫방부터 6% 터졌다”… 안보현X이주빈, 작정하고 일낸 ‘이 작품’
tvN의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가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안방극장의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전작의 아성을 뛰어넘는 기록적인 시청률과 함께 배우들의 환상적인 호흡이 화제가 되고 있다. 첫 방송부터 터진 시청률 대박 조짐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스프링 피버’ 1회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평균 4.8%, 순간 최고 시청률 6.1%를 기록했다. 이는 이정재와 임지연 주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전작 ‘얄미운 사랑’의 최종회 순간 최고 시청률인 5.7%를 상회하는 수치다. 첫 방송부터 전작의 엔딩 기록을 갈아치우며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특히 tvN의 핵심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해 젊은 시청 층의 절대적인 지지를 확인했다. 안보현 이주빈 비주얼 합격점 드라마는 서울에서 인기 교사였지만 모종의 이유로 신수읍에서 자발적 아웃사이더가 된 윤봄(이주빈)과 마을의 경계 대상 1호인 선재규(안보현)의 강렬한 만남으로 시작됐다. 조용한 삶을 원했던 윤봄의 일상은 조카 문제로 학교를 찾은 선재규의 등장으로 균열이 생긴다. 선재규는 교무실에서 처음
혜리·박보검 재회, 류준열만 빠졌다…‘응답하라 1988’ 10주년 MT 현장
tvN의 레전드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 방영 10주년을 맞아 출연진이 다시 한자리에 모였다. 하지만 ‘정환이’ 류준열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6일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는 “응답하라 1988 10주년, 겨울에 곧 만나요”라는 문구와 함께 배우들의 단체 MT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혜리, 박보검, 이동휘, 고경표, 류혜영, 라미란, 김성균, 이일화, 이민지, 최무성 등 쌍문동 5인방과 가족 배우들이 모두 모인 모습이 담겼다. 배우들은 드라마 속 복고풍 의상을 입고 등장해 당시의 추억을 되살렸다. 이번 MT는 ‘응팔’이 방영된 지 10년을 맞아 제작진과 출연진이 함께한 기념 콘텐츠로, 강원도 모처에서 진행됐다. 사진 속 배우들은 회식 자리처럼 둘러앉아 음식을 나누며 웃음꽃을 피웠고,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전해졌다. 그러나 단체 사진에는 류준열의 모습이 빠져 눈길을 끌었다. 소속사 측은 “류준열이 스케줄 문제로 전 일정에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일부 촬영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그는 단체 컷에는 없지만, 라미란·김성균·안재홍 등 ‘정환네 가족’과 함께한 장면 일부를 촬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10주년 MT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