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이라 괜찮다 생각했어요”… 새벽 댄스파티 벌인 여배우의 반성문
배우 김빈우가 늦은 밤 SNS 라이브 방송으로 층간소음 논란의 중심에 섰다. 그는 시청자들의 우려에 ‘1층’이라며 당당한 태도를 보였지만, 논란이 확산하자 결국 사과했다. 단순히 바닥을 통해 전달되는 소음 문제만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1층 거주자는 정말 소음 문제에서 자유로운 것일까. 사건은 5월 11일 새벽 1시경, 김빈우가 자신의 집에서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시작됐다. 그는 화려한 안경을 쓰고 마이크를 든 채 신나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팬들과 소통했다. 늦은 시간이었기에 일부 시청자들이 “아파트 아니냐”며 층간소음을 걱정하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김빈우는 “1층이거든요?”라고 답하며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의 답변에 몇몇 시청자들은 “1층이면 괜찮다”며 그를 옹호하기도 했지만, 우려의 목소리는 계속해서 이어졌다. “1층이라 괜찮다”는 해명, 왜 통하지 않았나 옹호하는 반응도 있었지만, 비판 여론이 거세진 데는 이유가 있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해당 영상이 빠르게 퍼지며 “새벽에 클럽 수준의 음악은 선을 넘었다”, “1층이라도 위층과 대각선 집에 소음이 전달된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실제로 아파트 소음은 바닥을 통해서만 전
“이건 먹으면 큰일 나는데”… 이지훈 부부, 무염 육아 중 딸 짬뽕 먹방 논란
믿고 보는데 이건 좀… 이번 주말, 남자 배우 논란에 시끌
“아기는 장식품 아니다”…논란에 삭제했던 이시영, ‘이 사진’ 결국 재공개
배우 이시영이 신생아 딸을 ‘장식품’처럼 연출했다는 논란으로 삭제했던 사진을 다시 공개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시영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우리 집에도 크리스마스가 왔다. 그리고 드디어 집으로 도착한 씩씩이의 본아트 완성본. 평생 소장각인 너무 예쁜 크리스마스 카드랑 액자까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 ‘본아트’는 생후 2주 이내 신생아의 모습을 예술 작품처럼 촬영하는 사진을 의미한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이시영이 아들과 함께 크리스마스트리를 꾸미는 단란한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누리꾼들의 시선이 멈춘 곳은 따로 있었다. 바로 최근 논란의 중심에 섰던 둘째 딸의 ‘본아트’ 완성본 사진이다. 크리스마스 장식품 논란 뭐였나 앞서 이시영은 지난달 21일, 태어난 지 17일 된 딸의 본아트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당시 영상 속 아기는 크리스마스 선물 상자 안에 눕혀져 있거나, 크리스마스트리 장식처럼 연출된 모습이었다. 이시영은 여기에 “올해 크리스마스 오너먼트(장식품)는 저 어때요”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게시물이 공개되자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비판이 쏟아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아무리 연출 사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