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로 이동 - “졸업장보다 경험” 이동국 딸 재시, 뉴욕 명문대 출국 3일 전 돌연 포기
기사로 이동 - “아빠 이동국도 놀랐다”…19살 재시, 美 명문대 최우등 학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