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진짜 터지나… 쌀쌀한 2월 말, 시청률 반등 성공한 ENA 드라마
도로 위 빌런들 긴장해라… ENA 효자 드라마, 시즌2로 돌아온다
이 조합은 반칙 아닌가요… 공개 전부터 1위 찍은 ‘법정 드라마’
배우 이나영, 이청아, 정은채가 뭉친 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이 공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오는 2월 2일 ENA 채널에서 첫 방송될 지니 TV 오리지널 ‘아너: 그녀들의 법정’은 과거의 거대한 스캔들과 정면으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스웨덴의 동명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여 탄탄한 스토리 라인을 예고했다. 극 중 세 변호사는 대학 시절부터 20년간 우정을 이어온 윤라영(이나영 분), 강신재(정은채 분), 황현진(이청아 분)이다. 이들은 오직 여성 범죄 피해자만을 전문으로 변호하는 로펌 ‘L&J’(Listen and Join)를 함께 설립해 운영한다. 공개 전부터 시청의향률 1위 드라마는 방영 전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난 22일 시장조사업체 컨슈머인사이트가 발표한 ‘2026년 1월 4주차 OTT K-오리지널 콘텐츠 시청자 평가 리포트’에 따르면, ‘아너: 그녀들의 법정’은 넷플릭스의 ‘레이디 두아’, 디즈니+의 ‘블러디 플라워’ 등 쟁쟁한 작품들을 제치고 시청의향률 1위를 차지했다. 이러한 높은 기대감의 중심에는 단연 화려한 배우 라인업이 있다. 이 작품은 이나영이
촬영장은 놀이터?… 주지훈과 만난 48세 ‘톱 여배우’의 깜짝 근황
배우 하지원이 나이를 잊은 듯한 천진난만한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하지원은 지난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촬영 중에 그네 타기”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드라마 촬영 현장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그네를 타며 즐거워하는 그의 모습이 담겨있다. 단정한 세미 정장 차림의 지적인 모습과 대조되는, 아이처럼 해맑은 미소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상 속 그의 모습은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팬들은 “방부제 미모의 정석”, “언니는 왜 늙지를 않나요”, “드라마 촬영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주지훈과 만남 성사된 기대작 클라이맥스 하지원은 현재 2026년 공개 예정인 ENA 새 드라마 ‘클라이맥스’ 촬영에 한창이다. 영상 속에서 입고 있던 정장 스타일 역시 새 드라마 속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드라마 ‘클라이맥스’는 탄탄한 스토리와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예고한 작품으로, 특히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으로 방영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지원은 이번 작품에서 배우 주지훈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이름만으로도 신뢰를 주는 두 톱 배우의 만남 소식에
“개소리” 한마디에 SNS 초토화… 3년만에 돌아온 ‘이 배우’ 복귀작
14년째 연애하더니… ♥정경호와 맞붙은 ‘이 드라마’ 첫방 시청률 ‘충격’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인 배우 최수영과 정경호가 안방극장에서 흥미로운 대결을 펼치고 있다. 각기 다른 드라마에서 공교롭게도 ‘변호사’ 역할을 맡아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는 가운데, 최수영 주연의 신작이 다소 아쉬운 시청률로 출발해 결과에 관심이 집중된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첫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아이돌아이’ 1회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1.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전작인 ‘UDT: 우리 동네 특공대’ 마지막 회 시청률보다 낮은 수치로, 본격적인 시청률 경쟁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최애 구하러 나선 변호사, 최수영의 아이돌아이 ‘아이돌아이’는 팬심 만렙의 스타 변호사 맹세나(최수영 분)가 하루아침에 살인 용의자로 전락한 자신의 ‘최애’ 아이돌 도라익(김재영 분)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 드라마다. 첫 회에서는 성공한 변호사이자 인기 아이돌 그룹 ‘골드보이즈’의 열혈 팬인 맹세나의 이중생활이 그려졌다. 그는 자신의 최애 멤버 도라익이 팀 리더 살해 용의자로 긴급 체포되자, 그의 변호를 맡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다. 화려한 무대 뒤에서 팬들의 사생활 침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