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다시 입 열었다”… 민희진, 260억 재판 앞두고 ‘이곳’서 심경 고백
그룹 뉴진스와의 관계를 두고 한발 물러서는 듯했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260억 원 규모의 풋옵션 소송을 앞두고 다시 대중 앞에 선다. 4일 유튜브 채널 ‘장르만 여의도’는 민희진 전 대표의 출연을 예고하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예고 영상 섬네일에는 ‘260억 재판’, ‘사생결단’ 등 자극적인 문구가 전면에 배치돼, 민 전 대표가 하이브와의 법적 분쟁 핵심 쟁점에 대해 직접 입을 열 것임을 시사했다. 업계에서는 이번 유튜브 출연을 소송을 앞둔 사실상의 장외 여론전으로 해석하는 분위기다. 260억 풋옵션 둘러싼 치열한 법적 공방 민희진 전 대표와 하이브 간의 갈등의 핵심에는 약 260억 원 규모의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이 자리 잡고 있다. 민 전 대표는 자신이 보유한 어도어 지분 18%에 대한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을 하이브가 매수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는 주주간 계약에 명시된 권리라는 입장이다. 반면 하이브는 민 전 대표가 경업 금지 조항을 위반했기 때문에 풋옵션 행사 자체가 무효라고 강력히 맞서고 있다. 민 전 대표가 어도어의 경영권을 탈취하려 했다는 것이 하이브 측의 주장이다. 이 때문에 분쟁의 초점은 풋옵션 행사의 적법성과 경업 금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소파 점령한 5마리 반려견 ‘시선강탈’
이효리 60억 평창동 집 내부가 ‘랜선 집들이’로 화제다. 이상순 인스타에 반려견 5마리와 함께하는 아늑한 일상이 공개돼 시선이 집중됐다. ‘제주댁’에서 ‘평창동’으로... 60억 하우스 ‘요즘’ 일상 가수 이상순이 1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요즘”이라는 짤막한 코멘트와 함께 서울 평창동 자택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해 9월, 정들었던 제주를 떠나 약 60억 5천만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진 평창동 단독주택의 내부가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공개된 사진은 그야말로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감성이 그대로 묻어난다.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단연 이들의 ‘반려견 사랑’이었다. “여기가 천국” 5마리 반려견, 소파-벽난로 ‘완전 점령’ 사진 속 거실은 그야말로 ‘동물농장’을 방불케 한다. 무려 5마리의 반려견이 마치 제집 안방인 듯 소파의 가장 편안한 자리를 각각 차지하고 앉아있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3마리의 반려견이 추운 날씨에 몸을 녹이려는지, 타오르는 벽난로 앞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사람이 5명인지 반려견이 5마리인지 헷갈릴 정도의 ‘견(犬)구 밀도’가 이들 부부의 여전한 동
